크리에이터를 위한 이미지, 동영상, 음악 등을 제공하는 셔터스톡 홈페이지의 플러그인을 보다가 아래 그림 1번에서 인디자인(InDesign)이라는 어도비 프로그램을 알게 됐다. 어도비 프로그램으로 포토샵(Photoshop), 일러스트(Illustrator), 프리미어(Premiere Pro) 등 몇 가지만 알았으며 인디자인에 대해서 몰랐다. 플러그인까지 있는 것 보니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아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글에서 어도비 인디자인(InDesign) 프로그램에 대해서 간단히 적어보려 한다.






어도브 홈페이지에서 인디자인에 대한 설명을 읽으니 업계 선도적인 페이지 디자인 소프트웨어이자 레이아웃 프로그램이라 한다. 그리고 인디자인을 사용하면 인쇄 및 디지털 미디어를 위한 매력적인 문서를 제작, 프리플라이트 및 퍼블리싱할 수 있으며 인디자인은 포스터, 서적, 디지털 잡지, e북, 인터랙티브한 PDF 등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고 한다. 




간단한 설명을 읽으니 문서를 만든다면 많이 다룰 것 같고 왜 Shutter 플러그인이 있는지도 이해가 갔다. 디자인은 웹디자인을 많이 했으므로 어도비 드림위버(Dreamweaver)는 알았으나 인디자인(InDesign)은 몰랐다. 만약 전차책에 관심이 있었다면 인디자인을 접했을 것이다.





인디자인(InDesign) 프로그램 가격의 개인/단일 앱이라는 조건으로 구매를 가정하면 어도비의 다른 프로그램인 포토샵, 일러스트, 프리미어 등의 가격과 동일하다. 단일 앱 가격은 위 그림과 같다. 연간 플랜으로 매월 23,100원이고 연간 플랜이 아니고 기간 제한없이 매월 지불한다면 35,200원이다. 그냥 연간 플랜으로 1년 간 비용을 277,200원에 한번에 지불할 수 있다. 277,200원을 한번에 지불하는 것은 부담이 있으니 23,100원에 매월 지불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 글에서 인디자인을 알기 위해서 간단히 알아봤다. Adobe 홈페이지 인디자인 페이지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알고 있듯이 어도비 홈페이지에서 구매는 배송이 하지 않는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는 방식이다. 박스로 배송되는 것이 아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의 다양한 라이선스를 배우면서 알았는데, 이와 같은 방식을 ESD이라고 알고 있다. 


ESD는 패키지 제품과 달리 USB or CD, 포장비, 배송비를 없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구매에 따른 라이선스는 판매자가 데이터베이스 또는 다른 방법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라이선스를 분실할 우려가 적은 장점이 있다. 또한 프로그램을 언제든지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CD를 관리하는 것보다 편리하다. - 출처 :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