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폴더폰과 공기계를 같이 사용한다. 카메라, 디스플레이 등 성능이 좋은 공기계로 사진을 찍어 폴더폰으로 자주 보낸다. 나는  폴더폰의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아래 그림을 보듯이 와인스마트(Wine Smart)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는 V10과 전에 있었던 GX 공기계 카메라 기능에 비해 떨어진다. 사진을 보는 입장은 아니지만 사진을 찍는 입장에서 디스플레이는 작으면 불편하다. 폴더폰은 작아 너무 불편하다. 즉, 카메라는 공기계를 사용한다.



그리고  찍은 사진은 센드애니웨어(Send Anywhere)를 통해서 폴더폰으로 보낸다. 반드시 내 폴더폰에 설치하는 모바일 앱이 파일을 전송하는 센드애니웨어다. 센드애니웨어를 설치하는 이유는 사진만 아니라 동영상, 문서 파일, 연락처, 앱 등을 전송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파일 등을 굉장히 보낼 때 편하다. 다른 사람이 센드애니웨어 앱을 설치됐고 전송 방법을 안다면 더욱 편하다. 왜냐하면 링크가 아닌 6 자리 번호만 말해주면 파일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사진 전송을 많이 했기 때문에 센드애니웨어 전에 네이버 클라우드를 생각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네이버 클라우드 유료가 아니 무료 30GB, 제한이 있다는 생각이 났다. 그러니 크기가 30GB 크기의 파일은... 다른 방안을 생각했는데 그 방안이 센드애니웨어였다. 참고로 센드애니웨어는 무료에서 10GB까지 아래에서 설명할 Plus에서 50GB까지 업로드하여 전송할 수 있다.   


그리고 마음에 든 것은 크롬이나 웨일에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모바일 지메일 앱이 아닌 PC 지메일에서 메일에 파일을 첨부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 참고로 센드애니웨어 홈페이지 보면 모바일 앱(안드로이드, 아이폰, 킨들), 데스크탑(윈도우,맥,리눅스), 웹(크롬 앱, 크롬 확장, 웨일확장, 아웃룩, 워드프레스 플러그인)가 있다. 즉 모든 거의 모든 환경에서 파일 전송 업무를 문제 없이  할 수 있다. 



예전에 센드애니웨어(Send Anywhere)를 리뷰했을 때 유료가 없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 센드애니웨어 플러스라고 유료가 생긴 것 같다. 예전에도 있었나? 나에겐 유료는 중요하지 않고 무료에서는 10GB, 30일 기간 제한, 앱에서 광고가 있다.

'정보/어플.프로그램.앱' 관련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