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50의 듀얼스크린이라는 기능이 있으며 아래 동영상을 본다면 LG V50의 듀얼스크린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LG V50의 듀얼스크린 영상을 보니 웨일브라우저의 옴니태스킹이 떠올랐다. 




누군가는 LG V50의 듀얼스크린과 웨일브라우저의 옴니스태킹라고 할 것이다. 내가 웨일브라우저에서 사용하면서 즐겨 사용하는 것이 옴니태스킹이다. 옴니태스킹을 화면을 둘로 나누어 작업을 할 수 있다. 

 




동영상을 봤듯이 LG V50의 듀얼스크린을 사용하면 화면이 두 개니 각각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다. 웨일브라우저의 옴니태스킹이  화면이 둘로 나누니 두 가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예로 유튜브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기사를 읽을 수 있다. 위 그림을 왼쪽에 네이버를 오른쪽에 유튜브를 로드한 경우로 기사를 읽으면서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옴니스태킹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면 화면 둘 다 기사를 제대로 읽는데 활용할 수 있다. 예로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오른쪽 화면에 나타나게 연결할 수 있다. 





화면의 해상도가 크지 않은 노트북이라 웹페이지는 모바일웹으로 나오게 했다. 만약 화면이 크다면 굳이 모바일웹으로 보지 않을 것이다. 그냥 PC 페이지로 볼 것 같다. 위 그림처럼 해상도가 낮은 노트북에서 PC 페이지로 본다면 화면이 잘린다. 그러니 모바일 페이지를 지원하는 페이지가 좋다.  PC 페이지중에 모바일 페이지를 지원하지 않으면 골치다. 예로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이나 티스토리 포럼 등은 모바일 페이지가 없으니 100% 잘린다. 워드프레스 관리,글쓰기 등은 반응형 페이지인데...






위 그림 1번과 같은 Tab Resize - split screen layouts라는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브라우저 화면을 원하는 만큼 분할할 수 있다. 예로 3개의 화면을 만들어 유튜브, 티스토리, 네이버를 불러와 작업할 수 있다는 말이다. 확장프로그램이 크롬을 고려해서 만들어 웨일브라우저에서 화면을 분할하니 깔끔하지 못하다. 아래 그림을 보듯이 크롬에서는 아주 깔끔하다.



화면을 원하는 만큼 열 수 있으니 정말 유용한 작업을 할 수 있다. 네이버 기사, 다음 기사, 네이트 기사를 비교 분석할 수 있다. 여러 곳의 기사를 비교분석하고 싶을 때 크롬을 이용하곤한다.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웨일브라우저로에도 설치 가능하여 이용할 수 있지만 크롬이 깔끔하니... 창을 하나 더 만들어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를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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