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구글, 다음 등 검색을 통하지 않고 티스토리 포럼에서 글쓰기 방식으로 블로그 방문자 수를 증가 시키는 방법을 대한 글을 보니 옛 생각이 났다. 5~6년 전에 많은 블로거가 네이버나 다음 등 검색에서 저품질을 맞아 하루 아침에 블로그가 날아갔다는 글을 많이 봤다. 그래서 이런 일이 내 블로그에도 벌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로 네이버나 다음에 저품질이 되면 방문자수가 1/10 등으로 확 줄어준다. 



그래서 만약을 대비해 네이버, 구글, 다음 등 검색 유입에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등 SNS 유입을 보태면 어떨까 했다. 네이버, 구글, 다음 유입이 많은 내 블로그가 마음에 걸렸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유입에 영향을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그런 상황이 나에게도 몇 개월 전부터 일어났다. 다음 검색에서 저품질 비슷한 것이 됐고, 네이버 유입이 확 줄었다. 구글 검색은 비슷하고... 이렇게 되니 거의 모든 수치가 하락했다. 예로 수입적 측면만 보자면 애드센스와 링크프라이스 쪽은 당연히 하락했으며 그러니 기분도 하락했다. 하락이 몇 달 간 지속되니 이제는 그런가 보다 하지만 처음에는 정말 열 받았다. 



- 하락 지속 - 




하여튼 몇 년 전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등 SNS 유입 발생을 하려고 했지만 꾸준히 하지 못했다. 꾸준히 하지 않으면 유입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 s내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에 글을 올릴 때는 하루에 한두 번 유입이라도 발생했지만 아예 하지 않으면 유입이 없었다.


 


올해 1월 1일 ~ 지금까지 이 블로그에 설치한 구글 애널리틱스 통계로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유입을 보니 올해 트위터 유입이 한 번도 없었고 페이스북 유입은 12번 있었다. 아마 그때 이후 활발히 트위터, 페이스북, 핀터레스트 활동을 했다면 유입은 많았을 것이다. 





지금 유입을 주는 곳이 언제든 등 돌릴 수 있고 최악은 서비스를 접는 것이다. 검색 유입은 아무것도 안 해도 유입을 발생 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경험을 보면 네이버와 다음은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네이버와 다음은 언제 등을 돌릴지 모른다. 아마 네이버나 다음에서 등을 돌리면 블로그에서 등을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다시 적지만 유입이 줄면 거의 모든 수치가 줄어든다. 


블로그 유입 즉 방문자 수가 중요하다면 블로그 시작 때처럼 꾸준히 유입확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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