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왜?


 아래 설명을 보듯이 티스토리에서의 팀블로그는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이사와서 네이버 블로그는 단지 글쓰기만 가능한데 반해 티스토리의 팀블로그는 권한을 다양하게 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러나 팀블로그에 대한 글을 적으면서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팀블로그를 꺼리는 이유를 적겠습니다.
함께 쓰면 더욱 즐겁습니다 (초대와 팀블로그) : 티스토리는 초대를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초대장 나눔을 통하여 더욱 깨끗한 블로그 환경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혼자하는 블로그 이외에도 하나의 블로그를 여럿이 운영할 수 있는 팀 블로그를 통해 블로깅이 더욱 즐거워집니다. 이제는 티스토리 블로그,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블로그를  꾸며 보세요. 블로그를 하는 재미가 두배, 세배로 늘어 납니다. - 출처 : 티스토리 
아래에서는 제가 생각하는 가장 대표적인 것을 적겠는데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혹시 그 이유가 제가 팀블로그에 대해 모른다는 이유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 그것은 해소하기 위해서 아래 링크를 적습니다. 만약 제가 팀블로그도 모른다면 아래와 같은 글을 못적었을 것입니다. 다음 블로그 등 팀블로그를 아는데 아래 세번째 글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잘 못되면 남의 탓 


블로그를 관리의 권한으로 수정한다면 잘 되면 다행인데 만약 실수를 하여 블로그가 엉망이 되면 대부분이 아니고 일부는 남탓을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좋은 일은 하고 욕먹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의 실수로 남의 블로그가 잘 못되면 제가 완전히 복구해줄 것 같은데 그것도 이해하지 못하고 남탓으로 돌리는 남의 블로그를 만지기 싫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남의 탓으로 하는 것이 아님을 이해해 주세요. 만약 남이 저의 블로그를 만질 일이 없지만 수정한다면 잘 못되면 저도 남탓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절대 저의 블로그를 남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저를 제어할 자신이 없습니다 


블로그 수정을 쉽지만 광고로 장난칠 것 같습니다 : 위에서 말했듯이 네이버 블로그는 단지 메모라는 곳에 글쓰기만를 허용하는데 티스토리의 팀블로그는 관리의 권한을 줄 수 있습니다. 다음 블로그도 네이버 블로그와 같이 함께쓰기라는 것이 있는데 단지 글쓰기만입니니다. 만약 티스토리의 팀블로그처럼 관리의  권한을 가지면 블로그의 데이터 관리와 초대관리에만 접근할 수 없고 모든 곳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좋은 점은 보이실 것입니다. 예로 저의 블로그에 있는 위로 가기가 있는데 저의 경우는 그것을 구현하기는 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http://min-blog.tistory.com/224 에서 적었지만 다른 사람이 구현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좋은 점이 이런 것이 있는데 문제는 관리의 권한을 가지기 때문에 나쁜 점입니다.


 관리의 권한을 가진 사람의 HTML/CSS 편집사이드바 설정에 접근하여 있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블로그의 본문이나 사이드바에 있는 애드젯,올블릿,애드센스,링크프라이스 등 모든 것을 내 것으로 교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모르실 것 같은데 http://min-blog.tistory.com/229 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지금 상단에 있는 애드센스 등 광고를 여러분이 것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혹시 여러분의 블로그에 있는 애드센스가 여러분이 것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글을 삭제할 것 같습니다 : 팀블로그는 관리의 권한을 준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신뢰나 믿음 등으로 관리의 권한으로 팀블로그원으로 초대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제가 만약 초대한 사람에게 안좋은 감정이 생기면 그 사람을 골탕먹이기 위해 글관리에 들어가서 글을 모두 삭제할 것 같습니다. 혹시 데이터 관리에서 하는 것이 글관리에 가는 것보다 쉬울 것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팀블로그원은 블로그의 데이터관리에는 접근할 수 없습니다. 저도 인간인지라 저의 100% 통제할 수 있다고 장담을 못하거든요. 여러분은 100% 저를 믿을 수 있습니까? 믿어주시면 좋은데 저는 여러분의 블로그에 글을 마음대로 삭제하고 의심의 대상이 되고 싶지도 않거든요.


  • 티스토리의 팀블로그는 상당히 좋은데 권한을 관리를 줄 수 있으므로 불신이 생길 수 있으니 신중히 생각하셔야 합니다. 무조건 좋다고 할 것이 아니라 나쁜 점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티스토리의 팀블로그에 초대하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초대받는 사람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로 블로그를 수정했으면  블로그 주인에게 자신을 팀블로그에서 삭제하도록 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대한 사람은 초대를 삭제하거나 권한 축소하기가 미안하잖아요. 오프라인에게는 돈달라하기전에 돈 빌린 사람이 기억해서 바로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좋은 점이 많은 팀블로그를 나쁘게만 보지 말았으면 합니다. 제가 팀블로그는 나쁘다라는 인상을 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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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하늘엔별 2011.04.24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블로그의 장단점을 잘 알려 주셨네요.
    나중에 팀블로그 한 번 하고 싶긴 해요. ㅎㅎㅎ

  3. BlogIcon *꽃집아가씨* 2011.04.24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블로그가 있다는것을 지금알았어요 ㅠㅠ
    혹시 다음에 함께쓰기와 같은건가요^^

  4. BlogIcon 하~암 2011.04.24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블로그 여러명이 같이블러그 운영하는건가요..??ㅋㅋ
    사업으로 치면 동업..ㅋㅋ
    저는 혼자가 좋으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5. BlogIcon 노지 2011.04.24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블로그도 서로 신의가 있는 사람끼리 해야 진짜 팀이라고 할 수 있겠죠 ^^

  6. BlogIcon 모르세 2011.04.24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얻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7. BlogIcon 소셜윈 2011.04.2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팀블로그 생각하고 있는데 신중해야 할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8. BlogIcon 체리보이 2011.04.24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업에는 아무래도 혼자할 때와 다른 여러 위험 요인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9. BlogIcon 퍼플 2011.04.24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까지 티스토리에서 팀블로그를 운영하다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지인들과 팀블로그를 운영하니까 팀블로그 운영시 발생하는 문제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운영하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10. BlogIcon 릿찡 2011.04.24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레 블로그는 그대로 둔체 첨부터 팀블로그 하는건 어떨련지요

  11. BlogIcon 오바바 2011.04.24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블로그는 실제로 친분이 있는 사람과 해야할 것 같네요^^

  12. BlogIcon 아이S'티 2011.04.24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블로그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

  13. BlogIcon 인쇄쟁이 2011.04.25 0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꺼리게 될것 같습니다.

    저도 한번 권한 줬다가 화장실 문열어놓고 일보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더군요^^

  14. BlogIcon 이베이날다 2011.04.25 0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블로그 ~ 저도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

    그래도 ~ 여러명 이면 관리가 쉽진 않을 것 같네요 ㅠ.ㅠ

  15. BlogIcon 오드리햇반 2011.09.29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의 글을 보다가 어떤 이유로 망설이셨었는지 궁금해서 먼저 읽어봤어요...
    관리의 권한을 주는거 선뜻 결단내리기 힘든 것이죠..^^;;

  16. BlogIcon 검댕소년 2011.11.02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은 혼자입니다..
    전 독고다이 ..

  17. BlogIcon 은빈이 2011.11.17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한번 저의 모든 포스트를 걸고 팀블로그에 참여했었어요.
    물론 주제도 같았고 직업도 나이도 관심사도 같았어요.
    마음도 잘맞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 서로의 글에 간섭하거나 수정하는 위험은 없었죠.

    그런데 스킨이 문제더라구요...
    파워블로거가 아니라 방문자가 별로 없으니 최대한 깔끔하게 블로그를 꾸미고 싶은 저의 마음은
    작은 수익이라도 놓칠 수 없어 최대한 광고를 많이 배치하려는 상대방과 맞지 않았어요.
    그런데 결국 블로그 최초 소유자가 권한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제가 떠날수밖에요 ㅠㅠ

    사이가 워낙 좋으니 싸우거나 하진 않았고 제 글은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두지만
    백업받은 제 글은 저의 독립적인 블로그에 그대로 옮기기로 했죠.
    시작하기 전에 글, 스킨, 광고수익 등등의 모든 권한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오래가기 힘든거 같아요.

    • BlogIcon . 백전백승 2011.11.17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킨으로 싸우지 않아 다행이네요. 스킨 수정을 즐기는
      꽃빈이님이 이해되는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팀블로그에서 올린자신의 글을 모두 삭제해 버린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광고수익은 돈에 관련된 것이라 상당히 골치아플것 같아요.

  18. 2012.04.25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 백전백승 2012.04.26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가 티스토리에 가입한 아이디로요. 즉 댓글 말씀대로 따로 따로요. 공통아이디 없습니다. 팀블로그는 카페의 작은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동아리에 팀블로그가 적절할 것 같은데요.

    • BlogIcon . 백전백승 2012.04.26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래의 링크는 제가 티스토리의 팀블로그에 대한 쓴 글의 링크입니다. 참고하세요.

      1. http://min-blog.tistory.com/346 (팀블로그는 카페)
      2. http://min-blog.tistory.com/259 (팀블로그에 대해서)
      3. http://min-blog.tistory.com/481 (팀블로그 스킨)

    • BlogIcon 제임스라이언 2012.04.26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가지만 더 여쭈어 볼께요 그럼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고 가입을 한사람들만 팀블로그에 참여할 수 있나요? 초대장 안받고 팀블로그에 참여할수는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 BlogIcon . 백전백승 2012.04.26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 회원이어야 팀블로그를 할 수 있는데 티스토리 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초대장으로 해야 하므로 무조건 초대장을 받아 티스토리 회원이어야 합니다. 예로, 다음,네이버 카페 회원이려면 다음,네이버의 회원이어야 하듯이요. 티스토리 회원은 되려면 오직 초대장으로만 가능합니다.

      참고로 티스토리 우수블로그(파워블로그)는 기본적으로 100장의 초대장이 있고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는 티스토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9. BlogIcon 작은거인 2012.06.24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심리가 그런거 아닐까요?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그 심리가 작용하는듯합니다.
    저도 그닥 팀블로킹은 비추!!네요

  20.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2.08.21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지는 않겠네요, 정말.

  21. BlogIcon take2 2013.02.25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제주도 날씨는 어땠나 모르겠네요. 친구들도 한 달에 한 번 연락할까 말까 하는데 참 이상하죠. (^ ^)
    제가 잘 쓰는 표현이 있거든요. '시험에 들게하지 마라.' 우정을 시험한다, 사랑을 시험한다. 저는 이런 것 되게 싫어해요.
    어차피 약한 사람을 유혹받게 해 놓고 평가를 하다뇨... 좀 잔인 한 것 같거든요.
    백승님도 은근히(?) 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 상처 주고 받기 싫어하시는 것도 같고...

    아, 말 안 듣는 딸한테는 'do'를 써도 됩니다. would와 차이는 'do'는 늘상, 'would'는 짧은 기간 쯤 될 것 같아요. 그러니 틀린 표현은 아니죠.

    아무튼 요즘 백승님 블로그 읽는 게 너무 재미있어요. 뭔가 미안한 마음도 들고요. 남이 닦아놓은 길을 그냥 걸어간다는 웬지 모를 미안함 말이죠... ㅎ

    좋은 시간 되세요, 백승님..
    너무 들락거린다고 뭐라 하지 마시고... (저 댓글에 상처받아요. ^^)

    • BlogIcon . 백전백승 2013.02.26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사는 곳이 제주도 서귀포인데 좀 전까지 비가 왔었는데 지금은 그쳤네요. 저도 시험하는 것을 싫어해서 하지는 않는데 시험한 것처럼 기분나쁜 결과가 나오는 것을 자주 보니 배신감이 들어요.

      do와 would는 기간이 차이가 있군요. 내가 학생때 배웠는지 가물가물 하네요. 배운 것도 같은데 제가 문법은 아예 포기했어도...독해에는 관심이 많아서요.

      글은 보라고 있는 것인데 무한대로 들락거려도 상관없습니다. 남에게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면 적지도 않았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