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블로그/티스토리 블로그를 말하다

티스토리 스킨저장에 대해서


이 블로그를 부트스트랩 4가 아닌 3으로 최종적으로 수정하다 이 글을 적게 된다. 티스토리에서 스킨을 수정하기 전, 귀찮더라도 저장해야 한다는 것과 자동저장이라는 희망사항에 대해 적으려고 한다. 




내가 티스토리 초보였을 때 스킨 저장없이 수정하다가 블로그를 망쳐 개고생 한 경험이 여러 번이 있다. 그때 느낀 것이 스킨을 저장하지 않으면 개고생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스킨 수정 전에 항상 저장하는 습관이 생겼다. 그런지 요즘에는 스킨 수정에 대한 개고생하는 일이 거의 없다. 참고로 스킨을 저장하면 HTML,CSS를 포함한 업로드한 파일, 설정 등 모든 것을 저장한다. 예로 사이드바에 카테고리,최근 글 수 등을 저장한다. 그러니 개고생하기 싫다면 저장했으면 한다. 



만약 스킨을 실험하고 있다면 반드시 귀찮더라도 저장했으면 한다. 간단한 코드라도 저장했으면 한다. 간단한 코드라 기억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렇지만 우연히 생각한 코드라 생각 안 날 수가 있으니 무조건 저장하고 보기 바란다. 항상 저장해야 한다는 것이 귀찮아 HTML과 CSS 파일만 백업했지만 이렇게 하는 것도 스킨 전체를 저장하는 것만큼 귀찮은 일이었다. 





티스토리 에디터 글쓰기에서 임시저장을 써 본 사람은 자동저장이니 정말 편리하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몇 초 간격으로 임시저장이 되는 것은 모르나 자동으로 글을 저장 해준다. 그러면 글이 없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이런 임시저장을 사용하면 안심된다. 스킨 편집시도 임시저장이라는 것이 있어서 설정한 시간마다 자동저장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자주 생각하게 된다. 왜냐하면 스킨 저장하는 것은 수동이라 너무나 귀찮다. 



위에서 티스토리 임시저장이 적어 간단히 다루는데 요즘은 상당히 불편하다. 왜냐하면 내가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하는데 플래시를 실행해야 임시저장이 되기 때문이다. 티스토리는 임시저장을 플래시를 사용한다. 플래시를 실행하는 것을 잊어 글을 날려 먹은 경험이 여러 번 있다. 


크롬 등 여러 브라우저에서 보안 문제로 플래시를 실행을 막았다고 알고 있다. 티스토리가 플래시를 없앤다고 하는데 언제... 우리나라 인터넷은 홈페이지는 플래시로 도배됐다. 우리나라 홈페이지에서 플래시가 줄어드는 날은 시간이 해결해줄 것이다. 몇 년 전까지 우리나라 홈페이지는 엑티브엑스가 도배됐었는데 지금은 많이 사라졌다.





여담으로 웬만하면 골치 아프게 스킨을 수정하지 않으려 했지만 부트스트랩 4 정식이 나왔다.  소재 고갈을 해소할 겸 부트스트랩 4에 스킨 수정에 대한 글을 쓰기로 했다. 그런데 다시 부트스트랩 4로 스킨을 만들려 하니 너무 귀찮다. 다시 말하면 하기 싫다. 너무 어렵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오피스365 Home과 Personal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