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보는 것은 KOSIS 국가통계포털의 2012~2017년까지 개인정보 침해사고 유형 데이터로 만든 내가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만든 통계 그래프다. 아쉽게 2018년 통계가 없었지만 2012~2017년 통계로 만족했으면 한다. 그래프를 보면 내가 아무리 명의도용 등 개인정보 피해를 막으려고 애써도 소용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왜냐하면 남이 유출하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방송,기사 등에서 개인정보를 그냥 평범한 휴지 조각으로 소홀히 관리하여 엄청난 2, 3차 피해를 입는다. 




내계좌 정보, 숙박정보 등으로 개인정보 3년 간 3천여건 유출됐으며 핸드폰 명의도용피해로 할부대금 및 이용료를 피해를 입는다. 그리고 개인정보를 무단사용하여 자기 마음대로 핸드폰 개통으로 최근 5년간 1만 5천건, 2억원 피해를 봤다. 정말 어이없다. 10명 중 6명 유출 경험이 있다고 한다. 





개인정보처리자가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하여 마케팅에 이용으로 2, 3차 피해 입는 것은 짜증이다. 위에서 개인정보를 소홀히 하는 경우를 알아 보았는데, 이번에는 우려하는 개인정보 유출 유인에 대한 통계로 알아보았다. KOSIS 국가통계포털 데이터로 마찬가지로 아래 그래프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었다.





하여튼 만약 관리자 소홀로 내 개인정보가 유출돼 휴대폰을 개통된 후 내가 개통하지 않은 휴대폰 할부 비용 및 사용하지 않은 사용비를 내야 한다면 억하다. 또한 개인정보유출로 개인정보가 도용돼 다른 사람이 수백, 수천 만원 대출 받았다면 너무 억울하다. 




재산이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개인정보로 얼마든지 대출을 받아 이익을 챙길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개인정보로 돈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개인정보를 잘 못 넘겼다가 내 앞에 놓인 돈을 갚으라는 통지서를 받을 수 있다. 아래 동영상은 개인정보 예방에서 명의도용 예방에 대한 영상이다.




만약 나, 가족, 친구의 명의보호 등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개인정보유출방지


'정보/IT.생활' 관련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