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레디는 오픈소스인 크로미움OS를 기반으로 해서 크롬OS와 비슷하게 동작한다는 것을 알 것이다. 인터넷에서 크롬북을 만든다는 것은 크롬OS를 설치하는 것이 아닌 무료 운영체제(OS)인 클라우드레디를 설치하여 만든다는 것이다. 개인은 크롬OS를 다운받아 노트북에 설치하여 크롬북을 만들 수 없다고 알고 있다.

 

CloudReady(클라우드레디)와 Chrome OS 모두 오픈소스 Chromium OS를 기반으로 한다. 이 두 운영체제가 동일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비슷하게 작동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CloudReady(클라우드레디)는 기존 PC와 Mac 하드웨어에 설치되도록 설계되었으며, Chrome은OS는 공식 크롬 기기에서만 찾을 수 있다. - 출처 : Neverware

 

 

구글은 크롬OS를 기업만 제공하며 크롬북을 만들 수 있게 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OS를 삼성 등에 제공하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만드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즉, 구글이 크롬OS를 삼성에 제공하여 크롬북을 만드는 것과 비슷할 것이다. 

 

현재 크롬OS가 설치된 크롬북 구입보다 개인적으로 무료로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운영체제인 클라우드레디를 사용해서 구형 노트북을 클라우드레디(CloudReady)로 노트북을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가장 마음에 든 것은 클라우드레디가 가벼워 USB에도 설치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노트북이 아닌 USB에 설치 중이다. USB에 설치해도 속도가 아주 느리지 않다. 

 

그런 크롬OS를 장착한 크롬북을 미국과 한국에서 사용하는지 얼마나 사용하는지 보고자 한다. 통계를 살펴보기 전 내 생각은 미국은 어느 정도 사용하고 있지만 국내는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을 것 같다. 왜 그렇게 생각했냐면 사용할만한 한글 애플리케이션이 없기 때문이다. 애플리케이션이 없으면 별 가치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삼성 크롬북을 보면 해외배송이다.

 

클라우드레디 경험으로 앱은 크롬 웹스토어에서 설치하는데 영어 애플리케이션은 정말 많다. 게임을 포함한 앱, 웹앱 등 정말 많다.

 

아래 통계 그림을 보면 미국의 크롬OS(Chrome OS)의 점유율이 2.94%로 리눅스(Linux) 보다 높다. 리눅스는 크롬OS보다 출시한 지 약 11년이 됐기 때문에 점유율이 높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크롬OS가 높다. 참고로 세계 점유율은 리눅스는 1.64%이고 크롬OS는 0.77%로 나온다.

 

  • 리눅스 출시일 : 1991년 9월 17일 
  • 크롬OS 출시일 : 2011년 6월 15일

 

미국 점유율 

 

미국에서 크롬 OS 역사는 리눅스보다 짧아도 점유율은 리눅스보다 높다. 그런데 아래 그림을 보듯이 국내에서는 리눅스는 0.53%, 크롬OS는 0.03으로 둘이 합쳐 1%도 안된다. 그래도 리눅스는 한글 애플리케이션은 많은데 크롬OS보다 그렇게 높지 않다. 

 

우리나라 점유율

 

위는 %로 나와 얼마의 사람이 사용한 줄 모르는데 아래는 내 블로그에 설치한 구글 애널리틱스에 나온 통계다. 아래 그림에서 %가 아닌 방문수로 보니 더욱 실감이 난다. 33,660명 중 175명이 리눅스(Linux)와 크롬OS(Chrome OS)를 사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이 블로그에서 클라우드레디를 많이 다루었으니 크롬OS 사용자가 많이 접속한 모양이다. 다른 블로그에서 어떨지 모르겠다. 

 

내 블로그에서 

 

이 글을 적으면서 느낀 것이 우리나라는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지 않으면 정말 어렵다는 것이다.

무료 운영체제인 클라우드레디와 우분투(리눅스)를 사용하면서 윈도우가 자꾸 생각났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클라우드레디나 우분투에 없었다. 

 


 

'정보/윈도우.우분투.클라우드레디' 관련된 글 MORE

  1. 2020.09.21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