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에 추천오피스로 WPS오피스를 적었었는데 지금은 아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광고가 있고 기능 제한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때는 광고도 없었고 기능 제한도 전혀 없었다. 100% 무료였으니 추천할 만 했다. 지금은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예전 기준이라면 추천오피스가 광고가 없고 기능 제한도 전혀 없는 100% 무료인 구글오피스의 문서(워드), 스프레드시트(엑셀), 프레젠테이션이겠지만 아니다.





내가 구글오피스를 몇 년 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불편한 것 같다. 혼자 사용하기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는데 남과 같이 사용하고자 한다면 불편함이 잇다. 예전에 구글오피스에서 만든 스프레드시트를 엑셀로 보낸 적이 있는데 엑셀로 본 그래프는 내가 스프레드시트에서 본 것과 100% 동일한 그래프가 아니었다. 그래서 상대방을 고려해서 남과 공유할 문서는 마이크로소프트 홈의 엑셀온라인을 사용하게 된다. 




추천할 만한 오피스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광고는 없고 기능 제한이 별로 없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어플이다. 단 기능 제한은 오피스365구독한다면 없다. 





전에도 말했듯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앱의 기능을 마음껏 사용하고 싶다면 오피스365를 구독해야 한다. 그리고 오피스365를 구독한다면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앱의 기본 저장공간인 원드라이브는 기본적으로 1TB(1,000GB)를 제공한다. 만약 오피스365를 구독하지 않고 무료를 사용한다면 원드라이브 공간 5GB를 얻을 수 있다. 


다양한 기능, 원드라이브 많은 용량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오피스365 구독이 필요할 것이다. 




만약 상대방이 카카오톡으로 엑셀 파일을 보냈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엑셀 앱을 설치했다면 아래 그림 1번을 선택해서 엑셀로 열 수 있다. 1번 엑셀 앱으로만 엑셀을 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스프레드시트, 한셀(한컴스페이스,한컴오피스), 폴라리스오피스 등 2번 앱으로도 얼마든지 엑셀을 열 수 있다. 이 글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앱에 대한 글이므로 엑셀을 추천하는 것 뿐이다. 





위 그림에서 2번에 있는 한셀은 한컴오피스의 엑셀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한컴스페이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오피스365와 비슷한 구독프로그램이다. 오피스365를 구독하면 워드,엑셀,파워포인트를 포함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한컴스페이스도 구독하면 한글,한워드,한셀,한쇼를 가진 한컴오피스 PC버전을 포함하고 있다.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앱이 광고도 없고 기능 제한도 많이 없는데 WPS 오피스처럼 될 지 모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웹오피스인 오피스 홈에 유료 서식이라는 것이 없었는데 요전에 생겼다. 그것을 이용하려면 오피스365구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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