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등에서 쇼핑을 할 때 상품의 가격도 보게 되지만, 다른 것도 중요하게 보는 것이 있다. 어떤 사람은 상품 가격 및 품질이  어떤가 볼지 모르나 배송비가 어떻게 되는지 보게 된다. 왜냐하면 제가  사는 곳이 도서지역인 제주도라 약 90%가 추가 배송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 도서지역이 어떤 지역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도서지역은 섬지역이라 하고 나는 그렇게 알고 있다.



관심 있다면 쇼핑몰의 배송비 부분을 봤으면 한다. 무료 배송이라 할지라도 도서지역이라면 항상 추가 배송비가 있다. 상품을 무료 배송한다고 도서지역도 무료 배송이 아니라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얼마 전 오픈마켓 백화점이 배송에 추가 배송비 추가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 마음에 들었다. 만약 배송비가 2,500원이면 끝이다. 아래 그림을 보듯이 도서지역에 대한 배송비가 언급이 없어서 좋았다. 그래서 오픈마켓 백화점에서 상품 주문을 많이 한다. 백화점 상품에는 무료 배송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아래 그림을 보듯 대부분은 무료 배송이라도 추가 배송비는 추가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상품의 무게 등에 따라 다를 것이다. 그런데 제주도가 도서지역이라도 교통이 좋아서 그런지 제주도가 다른 도서지역에 비해 배송비가 저렴하는 것을 알았다. 아래 그림처럼 오픈마켓인 옥션에서 제주도와 기타 도서라고 서로 따로 구분하는 것을 봤다. 아래는 1,500원 차이가 난다. 어떤 상품인 경우는 두 배 차이가 나는 것도 봤다. 



배송비가 추가되니 상품 가격이 저렴하면 배송비가 더 비쌀 때 보게 된다. 가령 상품 가격이 2,000~3,000원인데, 배송비가 4,500원이나 5,500원인 경우가 많다. 상품 가격이 저렴하면 배송비와 차이가 없어져 그냥 내가 사는 곳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 최근에 면도기를 봤는데 큰 차이가 없었다. 만약 상품 가격이 높다면 배송비는 상대적으로 작게 보인다. 그런데 구입할 수 없는 제품이 있어 그렇더라도 구입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오픈마켓만 아니라 쇼셜커머스를 비롯한 다양한 쇼핑몰을 보면 제주도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제품이 많거든요.    

 

내 생각엔 제주도 상품 가격에 배송비가 한 몫 하는 것 같다. 그리고 해외 직구를 할 때 배송비에 대한 부담을 느꼈다면 위 상황을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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