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 오픈도큐먼트(OD) 문서 파일은 오피스에서 표준이라 알고 있다. 파일형식으로 적자면 ODT : 워드프로세서 문서, ODS : 스프레드시트, ODP : 프레젠테이션이 있다고 알고 있다. 이런 표준 파일 형식을 무시하고 MS오피스는 워드(문서) : DOC/DOCX, 엑셀(스프레드시트) : XLS/XLSX, 파워포인트(프레젠테이션) : PPT/PPTS 파일 형식을 만든 것으로 안다. 모든 구글 오피스, 폴라리스 오피스, WPS 오피스 등 오피스 앱이 오피스365(MS오피스) 파일형식을 모두 지원하니 표준인 것 같다. 




특정 오피스는 자신만의 독특한 파일 형식을 만드는 것 같다. 한글인 경우 유명한 HWP가 있고, 네이버 오피스는 NDOC, NXLS, NPPT이 있다. 그중에서 네이버 오피스의 셀(엑셀) 기본 파일형식인 nxls를 오피스365, 구글 오피스 등 오피스로 열려고 하면 열 수 없어 미쳐 버린다. 예로 누군가가 네이버 오피스로 엑셀을 만들어 아무 생각 없이 보내면 미쳐 버린다. 변환해서 보내면 문제없지만 그냥 NXLS로 보내면 정말 답이 없다. 보내려면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2007 형식(*.xlsx)로 보내야 한다. 





또한 구글 오피스 문서 파일도 예전에 오피스365 등 다른 오피스로 열려고 한다면 미쳐 버렸다. 예전에 구글 오피스에서 만든 파일은 모두 G가 앞에 들어간 것으로 기억하며 지금은 아래와 같이 다른 파일 형식으로 변환하지 않으면 골치 아프다. 그대로 보고 싶다면 구글 오피스에서 만든 파일을 구글 오피스에서 여는 것이 좋다. 


구글 스트레시트에서 만든 차트를 엑셀로 변환해서 오피스365의 엑셀로 열었더니 변했다. 데이터가 변한 것이 아니라 스프레시트에서 보던 것이 아니었다.  






내가 알고 있는 구글 오피스, MS 오피스온라인,는 모두 ODT, ODS, ODP 등 오픈도큐먼트 파일을 지원한다. 그런데 또한 모두 MS오피스(오피스365)의 파일형식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도 모두 지원하고 더 잘 지원한다. 아래 그림은 구글 오피스 설정으로 문서 생성 시 처음부터 워드(Word), 엑셀(Excel), 파워포인트(PowerPoint)로 만들 것인지 설정할 수 있다. 



어떤 오피스는 표준인 오픈도큐먼트 파일을 못 여는 경우가 있다. 모든 오피스에서 오피스365(MS오피스) 파일형식을 열 수 있으니 표준화 될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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