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를 포함한 대부분의 블로그를 하게 되면 네이버나 다음 포털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블로그에 설치한 애드센스나 방문자수도 영향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그리고 블로그를 하면서 네이버나 다음 포털 검색에 저품질을 당하면 애드센스 수익은 내려갈 것이다. 그리고 방문자 수도 내려간다. 




아래 그림은 통계 프로그램인 구글 애널리틱스로 본 이 블로그 어제 유입 수이다. 2010년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여 2018년에 다음(Daum)에 당했는데 언제 네이버(Naver)에도 당할지 모른다. 이 블로그에서 다음의 점유율의 낮아 2010년과 방문자 수 등에 있어 큰 차이는 없지만 기분은 유쾌하지 않다. 통계를 보니 유입이 거의 없다는 것은 속상하다.  참고로 이제 새롭게 선보인 통계에 유입로그가 없어 유입이 안 보이니 구글 애널리틱스 등으로 블로그가 네이버나 다음에 저품질을 당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와 달리 유튜브를 포털 검색과 거리가 먼 것 같다. 다른 사람은 어떨지 모르나 나는 유튜브에 콘텐츠가 많아 굳이 네이버 등 포털 검색을 이용하지 않고 유튜브 검색을 이용한다. 블로그는 그렇지 않다. 티스토리 블로그 글만 검색한다 해도 다음으로 하면 편하지만 습관적으로 출처를 티스토리로 해서 네이버를 이용하곤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등은 포털에 영향 아래에 있다는 점을 알고 블로그를 했으면 한다. 그리고 포털에 따라 블로그로 좌우되지만 애드센스 수익이나 방문자 수는 좌우된다는 사실도 알았으면 한다. 

'블로그/라이프. 톡톡' 관련된 글

  1. BlogIcon 호원이 2018.12.19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어느정도 방문자가 있어야 클릭이 나올테니까요...에궁..
    네이버...ㅠㅠ

    • BlogIcon 백전백승 2018.12.19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의 블로그가 네이버의 저품질을 당하거나 네이버에 이상이 있다면 방문자 수가 200명 내외 될 것 같습니다. 많은 글에서 포털에 당한 글을 보면 씁쓸합니다.

  2. BlogIcon Charlie Kim 2018.12.23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 살면서 대한민국에서 일어 나고 있는 일을 잘 모르고 지냈는데 앞으로 이곳을 통해서 좋은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