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티스토리 블로그를 할 때처럼 방문자 수에 기분이 좌우되거나 신경 쓰지 않는다. 그리고 기분은 오래가지 않는다. 예전에 오래갔는데, 약 하루 온종일 속상했다. 그래도 많이 나오면 좋고 적게 나오면 아쉬움은 여전한데 잠깐이다. 시간으로 계산하여 today를 바라보는 시간인 1초 정도...



최근 티스토리 홈페이지에 있는 포럼에서 티스토리 통계에 대한 글을 읽다 보면 통계가 방문자수가 페이지뷰다. 그리고 페이지뷰에 내 페이지뷰도 포함된다는 글을 봤다. 그래서 이 글을 적으려고 한다. 





위는 구글블로그(블로그스팟)의 통계 일부 그림으로 방문자수는 페이지뷰로 나타내고 페이지뷰에 내 페이지뷰를 포함한다. 아래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구글블로그(블로그스팟)의 통계는 페이지뷰이면서 내 페이지뷰로 포함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페이지뷰에서 내 페이지뷰를 뺄 수 있었다. 예전에 에러가 있었는지 내 페이지뷰는 제거할 수 없었다. 요즘 내가 구글블로그(블로그스팟)을 하지 않아 자세히 모르겠다. 기본적으로 내 페이지뷰를 포함한다. 





예전부터 블로그스팟에서는 글 조회수를 알 수 있었는데, 쓴 글을 확인하기 위해서 글을 보면 내 페이지뷰도 포함되니 조회수도 증가한다는 것이었다. 애드센스 등을 확인하기 위하면 블로그 페이지뷰나 글의 조회수가 50이 넘은 경우도 많았다. 평소 통계를 확인하면 1~10 정도 나오는데 그날만 50이 넘는다.  내 페이지뷰가 포함되면 글의 공개와 비공개 여부는 상관이 없을 것이다. 참고로 블로그스팟에는 today라는 것이 없다. 모든 수치는 페이지뷰로 나타낸다.




위키백과를 보니 페이지뷰(Page View; PV)는 인터넷 웹사이트의 어느 한 페이지가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표시되는 것 혹은 이러한 요청의 수를 세는 단위(PV)를 뜻한다고 한다. 통계에서 방문자수, 페이지뷰, 순방문자 등이 있으니 티스토리 통계가 무엇을 나타내는지 정확히 알려줬으면...





위 그림은 네이버 애널리틱스에 나온 이 블로그 어제 수치다.  어제 Today는 1441이니 비슷한 것이 위 그림으로 보면 방문횟수와 비슷하다. 네이버 블로그의 통계 도움말을 보니 방문횟수는 해당 기간 동안 내 블로그에 방문한 총 횟수이며, 30분 이내의 재방문은 가산되지 않는다고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today는 정확히 무엇인지 골 때려...





티스토리 블로그 통계를 정확히 알려주는 것이 비밀인지 몰라도 정확히 통계를 알고 싶다면 귀찮더라도 위와 같은 티스토리 플러그인에 있는 구글 애널리틱스나 네이버 애널리틱스를 설치했으면 한다.  블로그 하면서 today 등에 신경 쓰지 않으면 편하다. 참고로 구글애널리틱스와 네이버애널리틱스는 무료통계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