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아래 글에서 티스토리에서 사용하던 기능이 사라질 수 있다는 글을 적었다. 최근 사라진 기능이 티에디션과 태터데스크다. 그래도 이런 것은 공지로 언제 없어진다는 알려주니 낫다.
기능이 없어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했으면 합니다.
이 글은 내가 블로그 초기에 즐겨 사용하던 기능이 없어져 당황한 적이 많아 적는다. 이틀 전, 올해 3월 31일에 티에디션과 태터데스크가 없어졌다. 여기에서 그것에 대한 티스토리 공지를 읽을
min-blog.tistory.com
하지만 블로그에서 유입이 없어지는 것은 공지가 없다. 블로그에 접속해보고 유입이 없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된다. 유입이 없어지면 수익, 댓글 등 다른 것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래 그래프는 오래전에 이 블로그에도 있었던 나에게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네이버 유입 0이다. 2020년 4월 초부터 네이버 유입이 0이 된 후 애드센스 수익이 처참하게 됐고 이번 달과 저번 달 네이버 유입은 0이다. 네이버 유입은 포기하다가 어쩌다 발생할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희망고문인 것 같다. 정말 답이 없다. 참고로 이 블로그 어제 검색 유입인 경우 네이버 0/다음 1/구글 546...

아래 그림은 애드센스 관리에서 본 2014년부터~2022년 3월까지 내 블로그 수익 통계다. 애드센스를 2010년부터 했는데 새로 변경된 통계는 2014년 이후로만 제공하니 2014년 이후만 적으려고 한다. 변경 전 관리는 2010년 통계로 제공했었다. 그건 그렇고 아래 그래프를 보면 2020년 4월쯤에 수익이 줄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월이면 위 그림을 보았다면 언제인지 알 것이다. 위에서 적었듯 유입이 줄면 다른 것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원인을 알았으니 이것을 해결하려고 노력했지만 포기했다. 네이버 유입이 0이 아닌 때 티스토리 블로거의 글에서 네이버 유입을 포기했다는 글을 읽었다. 그때는 무심히 넘어갔지만 나도 그 한 명이 됐다. 검색에 네이버 유입 0을 탈출하는 팁을 제공하지만 모두 소용없었다. 왜 많은 사람이 네이버 유입을 포기하는 줄 알게 될 것이다. 아마 그 팁을 따라 해도 탈출하지 못할 것이다.
위에도 적었지만 희망고문으로 포기하고 있으면 네이버 유입이 다시 발생될 수도 있다. 이 블로그는 몇 년 동안 없다. 몇 년을 지나니 네이버 유입을 기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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