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에 대한 글을 적을 때 도선료 등이 포함되는 추가배송료가 있는 무료배송은 도서지역에 사는 나에겐 무료배송이 아니라고 적었다. 무료배송은 배송료가 없어야 하는데 나는 배송료인 추가배송료를 지불한다. 예로 내가 지불한 최소 추가배송료는 3,000원이고 최대 만원이다. 추가배송료 부담 때문에 인터넷쇼핑을 자제하게 된다. 참고로 그래도 제주도의 경우 추가배송료는 싸다. 교통이 좋아서 그런가...


본론으로 돌어와 옥션과 G마켓의 스마일배송, 쿠팡의 로켓배송, 위메프의 원더배송 등이 있는 것처럼 11번가는 아래 그림 1, 2번과 같은 특징의 NOW배송이 있다. 특징에서 한 가지 자세히 봤으면 하는 것이  1번 3번째에 나왔듯 5시까지 구매시 오늘 발송이지 오늘 도착이 아니니 주의했으면 한다. 보통 오늘 발송하면 내일 도착한다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참고로 각 유명한 쇼핑몰은 특화된 배송이 있다.  



그림에서도 알았겠지만 아래 그림에서 보면 NOW배송을 클릭한 후 3번에 나왔듯 2만원이상 무료배송이라는 항목이 있어서 혹시 쿠팡의 로켓배송이나 위메프의 원더배송처럼 도선료가 없을 줄 알았다. 그래서 가격이 2만원이 넘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는데 4번에 나왔듯이 추가배송비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즉 NOW 배송의 무료배송은 도선료가 포함되는 무료배송이라는 것이었다.



내가 모든 배송을 알아본 것은 아니지만  추가배송료가 없는 배송은 무료배송이 아닌 쿠팡의 로켓배송과 워메프의 원더배송이 아닌가 한다. 단 지역에 있는 홈플러스나 이마트 지점 등이 있다면 바로 지점에서 배달하므로 추가배송료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며칠 전에 옥션과 G마켓의 스마일배송을 다루어서 적으려 한다. 아래 그림과 같이 옥션G마켓의 스마일배송은 무료배송은 없는 대신 적립금이 있고 11번가의 NOW배송은 2만원이상은 무료배송이면서 쿠폰이 있다는 차이점인 것 같다. 참고로 옥션과 G마켓의 스마일배송의 적립금은 동일하다.




오피스365 Home과 Personal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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