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4월 13일에 웨일브라우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버전이 공개됐다는 것을 알 것이다. 며칠 전 네이버 웨일브라우저 모바일 버전이 없어서 크롬으로 다시 돌아갔는데 다시 웨일브라우저에 적응하기로 했다. 참고로 아이폰을 위한 앱은 비공개이고 LG폰이나 삼성폰 등의 안드로이드폰을 위한 앱만 공개됐다.




네이버 웨일브라우저는 크롬과 마찬가지로 크로미엄을 기초로 하여 만들었다는 것을 알 것이다. 전에도 적었지만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웨일에도 대부분 설치할 수 있다. 아래 그림에서 1번은 호환스토어인 크롬의 웹스토어에서 설치한 확장프로그램이고, 2번은 웨일 스토어에서 설치한 것이다. 2번 확장프로그램은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사용하게 하는 것인데, 크롬웹스토어에도 있지만 그냥 웨일 스토어에서 설치했다. 웨일스토어에도 하나 설치해야 할 것 같아서... 참고로 웨일 스토어는 웨일 전용스토어이다. 





웨일스토어는 크롬 웹스토어에 비해 확장프로그램이 아주 적다. 하지만 크롬 웹스토어에 있는 많은 확장프로그램을 거의 설치할 수 있으니 그렇게 문제가 없을 것 같다. 만약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없다면 웨일 사용을 생각해야 할 문제다. 전에도 적었듯 내가 크롬에서 사용하던 확장프로그램에서 구글서버를 사용하는 데이터세이버를 제외하고 모든 확장프로그램이 설치됐다. 크롬에서 데이터세이버를 VPN처럼 이용했는데 웨일에서 아래 그림 3번 아이콘의 Hotspot Shield라는 확장프로그램으로 대체했다. 



그런데 Hotspot Shield를 설치하니 아래 그림 4번과 같은 것이 눈에 띄었다.  Hotspot Shield을 설치하면 없었으나 5번을 누른 후 아래 그림 왼쪽이 나오는데 그것을 설정하면 4번과 같이 위협 차단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이것이 어떤 의미 인지는 모르나 위협이 차단됐다는 것은 안심이 된다. 이 글은 확장프로그램에 대한 글이지만 그냥 적었다.



몇 달 간 크롬과 비슷한 웨일을 사용하다가 크롬이 많이 바뀌면 다시 웨일에서 크롬으로 넘어가려 한다. 처음에 크롬이 좋았는데 점유율이 놓아져서 오만해졌는지 요즘은... 아직까지 웨일의 크롬에 비해 큰 차별 되는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웨일브라우저의 옴니태스킹 좋은데 화면 해상도가 작은 노트북에서는 별로...노트북에서 옴니스태킹의 장점을 맛보려면 모바일 홈페이지로 접속해야 하나...


그건 그렇고 처음에 웨일도 좋겠지만 사용자가 많아 점유율이 높아지면 오만해질 것 같다. 그때 크로미엄을 기초로 한 크롬 등으로 다시 이동하면 될 것이다.


윈도우10 홈과 프로 차이

  1. 안녕하세요 2018.04.2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웨일을 사용하는데 확장프로그램을 쓰는거보고 따라서 써봅니다..^^
    아 저도 블로그하고싶은데ㅠㅠ... 블로그너므 갠찬네영
    혹시 초대장 남는거있나요!?
    kc86s@daum.net
    부탁드릴게요^^

    • BlogIcon 백전백승 2018.04.22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적으셨다면 보내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글을 방명록에 비밀글에 적으셔서 보내드렸다. 그리고 이 글을 삭제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다른 사람도 봐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