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인터넷.생활 관련/운영체제 (67)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눅스 우분투,민트에 이어서 하모니카 설치 2011년을 기준으로 가장 인기 있는 리눅스 배포판인 우분투 v20.04를 제일 먼저 설치한 후 다음으로 인기 있는 민트 v20.2를 설치했다. 세계적으로 우분투지만 한글을 제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민트인 것 같다. 그렇다고 우분투가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우분투에서 한글 입력을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민트에서는 지원한다. 예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오픈샷과 3D 모델링 및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인 블렌더에서 한글 입력을 완벽히 지원했다. 그리고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Kdenlive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거나 터미널로 설치해야만 한글 입력을 할 수 있었다. 우분투 소프트웨어로 설치했더니 한글 입력을 지원하지 않았다. 참고로 윈도 10에서 설치한 블렌더도 한글 입력을 할 수 없었다... 우분투를 다시 설치하면서 민트도 설치 내 노트북에 윈도 10을 제거하고 우분투를 설치하고 있다. 언제부터인지 우분투 소프트웨어나 터미널로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에러가 발생하여 설치할 수 없었다. 검색을 통해 해결해보려 했지만 해결할 수가 없었다. 검색을 통한 되지 않았다. 그렇다면 해결 방법은 오직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 방법은 귀찮더라도 새로 설치하는 것이다. 우분투를 노트북에 설치하기 귀찮기보다 그동안 우분투에 설치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만들 문서가 날아가는 것이 아깝다.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샷컷/Kdenlive/오픈샷, 그래픽 프로그램으로 블렌더/김프/잉크스케이프, 캡처 프로그램으로 셔터 등을 다시 설치해야 한다. 그리고 그 프로그램에서 설정을 다시 해야 한다. 이런 과정이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다. 설치하는 것은 어렵지 않.. 우분투에 글꼴 추가 나는 윈도 10에서 글꼴 추가는 글꼴을 다운로드한 후 글꼴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설치했다. 그런데 우분투에 글꼴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설치할 수 없었다. 우분투에서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 대신에 왼쪽 버튼으로 글꼴을 더블 클릭하여 설치 버튼을 클릭하면 됐다. 아래에서 빙그레체에서 빙그레 싸만코체 설치에 대해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윈도우에서 TTF 형식을 받았는데 우분투에서도 TTF를 받아 설치한다. 예로 나눔글꼴인 경우 OTF와 TTF 중 다운로드하라고 하면 TTF를 다운로드하면 된다. 글꼴 설치 1. 빙그레 싸만코체 다운로드하기 위해 http://www.bingfont.co.kr/bingfont.html를 클릭한다. 그 페이지는 빙그레 싸만코체를 포함하여 빙그레체, 빙그레체 2 등.. 윈도10 대신 우분투 갈아탈 때 고려했으면 하는 점 많은 사람들은 아주 단순한 이유로 제주도에 정착한다. 그러면 다시 서울 등으로 다시 돌아갈 확률이 높다. 제주에서 방영하는 다큐멘터리나 뉴스를 보면 그런 경우가 많이 나온다. 귀촌도 유사하다. 위와 비슷할지 모르나 처음에 나는 리눅스 배포판인 우분투가 단지 무료라는 생각으로 내 윈도7에윈도 7에 설치된 구형 노트북에 우분투를 설치했다. 그 노트북에 우분투를 설치한 후 우분투가 너무 불편했고 정보도 너무 없었다. 예로 내가 알고 있는 윈도 7에서 빈번하게 사용하던 프로그램을 우분투에 설치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 프로그램은 우분투를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분투에 프로그램 하나도 설치하지 못하고 우분투를 노트북에 설치한 후 방치했다. 그 대신 윈도 10이 설치된 노트북만 사용하게 됐다. 윈도 10을 .. 우분투, 21.04 업그레이드 후기 처음에 우분투 20.04 LTS을 설치한 후 아래 그림처럼 바탕화면과 파일을 선택한 후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했다. 그때 나오는 창에 한글이 아닌 영어가 있는 것이 마음에 안 들었다. 그래서 20.04 LTS보다 버전이 높은 21.04으로 업그레이드하면 한글일 것 같은 기대감으로 업그레이드를 선택했다. 참고로 내 노트북에 20.04 LTS를 설치한 후 업데이트됐다. 그런 후 20.04.3 LTS가 됐다. 왠지 버전이 높으면 좋을 것 같은 기대감... 우분투(리눅스) 운영체제는 무료니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해서 얼마든지 설치하면 되니 금전적인 부담이 없다. 하지만 이전 버전에서 이미 설치한 셔터, 김프, 잉크스케이프, 샷컷, 블렌더, 크롬 등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해야 하는 귀찮음이 있었다. 시동 디스크 만들기 .. 우분투에서 프로그램 설치, 3가지 방법 내가 우분투를 설치한 후 3가지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한 방법에 대해 적으려 한다. 내 리눅스 배포판인 우분투에 설치한 프로그램은 웹브라우저인 크롬, 캡처 프로그램인 셔터, 녹화 프로그램인 OBS 등이다. 김프, 잉크스케이프, 블렌더, 샷컷 등 대부분 아래에서 적을 세 번째 방법으로 설치한다. 첫 번째, 다운로드 후 설치 윈도우에서 그랬듯이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는 방식이다. 우분투에 기본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가 있지만 나는 윈도에서 익숙한 크롬이 좋아서 크롬을 다운로드해서 설치했다. 크롬을 다운로드하면 파일 폴더에 파일을 다운로드한다. 그것을 실행하면 설치를 위한 로그인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설치된다. 참고로 크롬에 비밀번호, 확장 프로그램 등이 저장되어 있어 편하다. 우분투를 .. 다시 우분투 설치한 후 후기 2017년에 우분투를 처음 설치했고 며칠 전 다시 설치했다. 설치한 후 만족도가 높다. 무엇보다 우분투가 무료 운영체제라서 윈도우에 들어갈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것이다. MS 스토어에서 윈도우10 정품 가격을 보면 홈의 경우 208,000원이고 프로의 경우 324,600원이다. 최소한 20만 원을 아꼈다. 우분투 설치 우분투 설치 파일은 우분투 홈페이지에서 Download를 클릭한 후 20.04 LTS 버튼을 클릭해 다운로드했다. 다운로드한 파일을 8GB 용량의 USB 넣고 내 노트북에 설치된 윈도우10을 제거하고 우분투를 설치했다. Download를 클릭한 후 Ubunto Desktop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에서 다양한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Download 페이지가 영어이므로 구글 번역.. 클라우드레디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 크롬OS와 비슷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운영체제인 클라우드레디를 하드디스크 등에 설치하지 않았다. 나는 16GB USB에 설치하고 있다. 아래 그림 1번을 누르면 USB가 아닌 PC에 설치할 수 있다. PC에 설치했었는데 내 구형 노트북이 약 10년 정도된 것이라 속도의 차이를 느끼지 못해 USB에 설치중이다. 아마 신형 노트북에 설치하면 빠를 것 같다. 참고로 설치를 위해 16GB가 아닌 8GB USB가 필요로 한다. 위 화면은 USB에서 클라우드레디를 부팅한 화면이다. 하드디스크에서 부팅한 것이 아니다. 클라우드레디는 USB에 설치될 만큼 가볍다. 클라우드레디에서 할 것이 없어서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만약을 대비해 익히고 있다. 클라우드레디는 USB에 설치할 수 있어 PC가 있는 곳은 클라.. 이전 1 2 3 4 5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