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블로그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 블로그가 티스토리라 다른 블로그보다 티스토리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티스토리를 하는 입장에서 글을 적었으니 객관성 등 여러 면에서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최대한 쉽게 적으려고 노력하겠는데 쉽지 않을 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최근 에디터에 HTML에 대한 글을 쓰다가 텀블러 앱에서 HTML 옵션이 사라졌는 것을 알았다. 예전에 텀블러에서 아래 그림에서 1번 아이콘을 누르면 오른쪽 그림 화면이 나와 HTML 모드로 변경할 수 있었는데 그것이 안 됐다. 텀블러는 갈수록 다른 사람은 모르나 나에겐 별로다. 왜냐면 단순한 것 같지만 워드프레스 복원 등 웬만한 것은 거의 다 됐기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백업을 지원하지 않는다. 



PC에디터가 아니라 앱에서 없다는 것이니 오해말았으면 한다. 아래 그림은 텀블러에서 텍스트 에디터인데 1번 아이콘을 눌러 나오는 창에서 HTML을 선택하면 입력할 수 있다. 이 블로그에서 2014년에 텀블러를 다루었을 때 바로 텍스트 편집기에 HTML이 보였는데 이제는 1번을 눌러야 한다. 이번에 1번을 눌러 변경하도록 한 모양이다. 참고로 텀블러는 마크다운도 지원한다. 티스토리는 마크다운 문법을 포럼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안다. 



혹시나 HTML을 사용할 수 없어서 텀블러의 구글 플레이 앱 평점이 낮아졌나 했지만 그대로 4.4점이었다. 4.4라는 점수는 블로그 앱에서 평점이 가장 높다. 아래 그림은 구글 플레이에 나온 블로그 평점으로 이글루스도 포함했다. 예전에 블로그 앱 평점에 대해 적었는데 그때 이글루스 앱이 없어서 포함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포함했다. 그런데 이글루스 앱 평점 4점으로 높은데 평가인 수 35명이 너무 적어서 무의미한 것 같다. 텀블러 앱의 평점 4.4점은  평가인 수가 2백만 명이 넘고 티스토리의 경우는 3천명이 넘는다. 참고로 아래 차트는 구글 스프레시트로 만들었다.


MS오피스와 오피스365 차이 -


텀블러를 별로 사용하지 않지만 앱에서 HTML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쉽다. 그러면 현재 앱에서 HTML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워드프레스 밖에 없다.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구글 블로그,텀블러,이글루스 모두 블가능하다. 


트래픽 무제한 워드프레스 호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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