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화면을 TV로 보내기 위해 미러링 케이블이라는 것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 미러링 케이블을 사용하면 스마트폰 작은 화면에 나타나는 것을 TV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 나는 그것에 너무 기대했다. 며칠 전 아래 그림과 같은 HDMI 미러링 케이블을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받았다. 참고로 미리링 케이블에도 종류가 상당히 많았다. 그러니 미러링 케이블이라고 모든 스마트폰과 TV에 연결이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았으면 한다. 


스마트폰에 나온 화면을 TV로 나오게 했으나 만족스럽지 못했다. 왜냐하면 TV나 스마트폰의 문제인지 몰라도 화면의 질은 실망이었기 때문이었다. 예로 아래 그림을 스마트폰으로 보면 고화질인데, TV로 보니 작은 것을 억지로 늘린 것처럼 글자를 못 볼 정도는 아니다 화질이 약간 떨어졌다. 그런데 부모님은 스마트폰에서 TV로 보낸 화질에 만족했다. 아마 내 기대가 너무 컸던 것 같다.



아래 동영상을 보니 혹시 스마트폰이 Full HD고 TV는 HD만 지원한다는 것이 상관있을지 모르겠다. 다른 Full HD를 지원하는 TV에서 한번 화질이 어떤지 시험해봐야겠다. 그러면 알 것도 같다. 



그리고 무엇이 문제인지 몰라도 스마트폰이 터치가 안됐다. 이것은 정말 짜증났다. 이것은 내 스마트폰이 2013년에 출시했고 사양도 별로니 그런 것 같다. 가끔 큰 문서도 불러오지 못한다. 그러면 게임 같은 것을 하다가 갑자기 터치가 안되는 문제가 발생할 것 같다. 미러링 케이블이 다른 안드로이드폰도 가능하니 사양이 높은 스마트폰에서 어떻게 될지 알아봐야겠다. MHL 미러링 케이블을 구입하면서 상당한 기대를 했는데 그만큼 실망도 큰 것 같다.



결론은 화질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것과 짜증나게 스마트폰이 자꾸 멈췄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미러링 케이블은 여기에서 구입했다. 구입할 때 신중을 기해야 할 것 같다. 미러링 케이블에 아이폰 전용,갤럭시 전용,LG 폰 전용,안드로이드 5.2 이상 등 다양하다. 위에서 적었듯 미러링 케이블이라고 무조건 되는 것은 아니다. 



MS오피스와 오피스365 차이 



  1. BlogIcon 아아아 2018.03.02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스마트폰 뭐 사용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2. BlogIcon 아아아 2018.03.05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당~~ G2 사용하는 지라 역시나 불안감에... 저는 wifi로 연결하는 라이브캐스트 기기를 샀는데 까끔 끊기는 거 외에는 full hd로 연결이 되더라고요... 직접 선으로 연결하는 게 낫지 않나 싶었는데 일단 이런 방식으로 해서 되기는 하네요. 다만 인터넷 동영상/네비게이션(그래픽을 사용하는) 것들은 아예 연결이 끊겨버립니다. 그래서 그냥 기존 저장된 영상/갤러리 재생(이건 자원 소모가 덜하니까요...)으로 사용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백전백승 2018.03.05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제품을 사느냐에 따라 많이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선으로 연결하는 유선도 제약이 많았습니다. 차라리 무선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마트폰을 리모콘이라고 생각하면 선있는 리모콘이 되니 불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