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적었지만 홍보 닉네임에 홈페이지 주소까지 적는다면 댓글을 적은 사람의 생각은 알 수 없으나 내 생각은 홍보 느낌이라는 마음이었다. 그래서 몇 년 전에도 했지만 이번에도 아래 그림과 같이 해서 댓글을 적을 때 홈페이지 주소를 적을 수 없도록 홈페이지 칸을 없앴다. 참고로 아래 그림은 이 블로그 스킨의 HTML/CSS이다.





HTML 태그를 안다면 <!--와 -->로 감싸면 브라우저는 그 부분을 읽지 않는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래서 위 그림처럼 댓글을 적을 때 홈페이지 주소를 적지 못하게 했다. 알았으면 하는 것이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에서는 스킨의 HTML/CSS 편집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그런데 이 글을 일부분 적은 후 내 생각을 철회했다. 왜냐하면 몇 개월 전부터 이제는 블로그 할 때 무엇을 실험하지 않겠다는 다짐 때문이다. 애드블록을 쓰면서 적었지만 글에만 집중하고 싶다. 남과의 약속도 중요하지만 자신과의 약속도 중요하다. 댓글이 홍보 목적인지 알고 싶었지만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홍보 닉네임을 적고 글에 적절한 댓글을 적는 것만으로 100% 홍보 목적이 아니라는 판단이 들지 않았다. 홍보 닉네임에 홈페이지 주소가 없다면 홍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건 그렇고 이 블로그 댓글창은 오래전에 소스를 보고 만든 것이라 어디에서 봤는지 모르겠다. 소스의 경우 내가 부트스트랩 3.*을 사용하여 부트스트랩 템플릿 및 테마를 배포하는 사이트에서 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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