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 초대장을 약 150장 정도 배포했다. 그 초대장으로 만드는 사람은 대개 3개월하고 최대 5개월을 한 후 대부분 티스토리를 그만둔다고 했다. 아마 그 글을 읽은 사람은 비웃었을 지 모른다. 아니 욕했을 것이다. 특히 나에게 초대장을 받은 당사자라면 그럴 것 같다. 참고로 그 글은 2017/11/19 - 티스토리 오래하기에서 적었으니 관심 있으면 참조했으면 한다. 그리고 티스토리는 네이버 블로그 등 다른 블로그 서비스와 다르게 초대장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다. 





초대장을 배포한 사람은 알 것인데 아래 그림을 보듯이 초대장을 보내면 받은 블로그 주소, 가입한 날 등이 나온다. 지난 5개월 동안 초대장을 배포한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모두 5개월을 넘지 않았음을 알았다. 초대장 몇 장을 배포하고 1~5개월을 적은 것이 아니다. 


참고로 예전에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는 티스토리에서 초대장 100장을 제공했다. 그리고 아래에 개편 후 초대장을 보내는 위치는 계정 관리로 이동했는데 아래 더보기를 보면 알 수 있으니 초대장 배포 위치를 모른다면 보기 바란다.

더보기



그러니 초대장을 배포했다면 초대장을 배포한 블로그 정보를 알 수 있으니 자신의 블로그를 돌아볼 겸 가끔 보기 바란다. 애드센스 수익을 빨리 많았으면 한다. 좋은 글만 블로그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다. 


초대장 배포하는 글이 아니니 이 글에 초대장 달라는 글이 달리면 즉시 삭제합니다. 확인도 하지 않겠지만 삭제에 대해 저를 욕해도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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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신기한별 2018.03.06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초대권 배포하면 초대권 받은분들 개설한 블로그 잘 안보는 편이라...

    • BlogIcon 백전백승 2018.03.06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고작 배포를 약 150장 이거든요. 신기한 별님은 제 생각에 500장 이상 배포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리고 배포할 때마다 100장씩하니 그럴 것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