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서비스가 종료해서 아래에 미투데이 버튼과 댓글창이 없다는 것을 알고 아래 글을 봤으면 한다.


예전에 2013/02/04 - 블로그는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면 충분하다를 적으면서 왜 티스토리가 네이버 블로그보다 기업블로그가 많은지 생각해 보았다. 기업은 제품을 출시하니 마케팅 목적으로 SNS를 많이 활용해야 한다. 그래서 티스토리는 제한없이 트위터,페이스북등 SNS를 활용할 수 있는 곳이 아닌가 한다. 네이버 블로그도 SNS를 할 수 있으나 티스토리만큼 자유롭지 못하다. 왜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티스토리보다 자유롭지 못한가는 이 글을 보면 알 것이다. 


이 글에서는 티스토리가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 SNS를 사용하기가 얼마나 자유로운지 알아보겠다.  SNS를 적극 활용한 것을 볼 수 있다. 아래는 제가 SNS면만 아니라 디자인 측면에서도 좋다고 본 티스토리 블로그입니다. 정말 티스토리일까 할 것인데 판명은 2012/10/01 - 이 블로그는 티스토리 블로그라는 증거를 보고 판단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말 티스토리라고 하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이 블로그 사이드바의 USEFUL LINK를 클릭하면 나름 디자인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기업이 운영하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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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코리아 -  

- 삼성생명 -

- SK텔레콤

-  올레 스마트 블로그 -


위는 티스토리 에디터의 레이아웃을 이용한 것이다. 예전에는 에디터에 있던 레이아웃은 그저 그랬는데 지금보니 많이 추가됐네요. 그러니 궁금하면 티스토리 에디터의 레이아웃 아이콘을 클릭해서 보기 바란다.


다시 돌아와서 네이버 블로그를 한다면 2013/03/09 - 티스토리에서 볼 수 있거나 있을 소셜댓글창에서 볼 수 있는 댓글창을 설치해봐라.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못한다. 그것을 소셜댓글창이라 하는 것이고 SNS 서비스인 트위터,페이스북 등에 로그인하여 댓글을 달아 소통을 할 수 있다. 예로 이 블로그 하단에 있는 것처럼 라이브리(LiveRe) 댓글창을 달고 트위터로 로그인하여 댓글을 달면 답글이 간다. 트위터에 접속하지 않고 블로그에서 멘션을 보낼 수 있다. 트위터에서 답글을 달아 보내는 것을 멘션이라고 한다고 알고 있다. 나의 경우는 내가 트위터로 로그인하여 답글을 달면 내가 등록한 메일로 답글이 온다. 어렵게 말했는데 소셜댓글창으로 SNS로 소통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아래와 같은 페이스북 댓글창을 티스토리에 달면 페이스북에서 것처럼 할 수 있다. 만약 내가 글을 자동으로 페이스북으로 보내고, 댓글을 아래 댓글창에 달았다면 페이스북에도 댓글이 달린다.  그리고 이 페이지에 있는 것처럼 좋아요 버튼을 달고 좋아요 버튼을 누르면 페이스북과 연동하여 페이스북에서 좋아요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댓글을 단 사람의 댓글도 좋아요할 수 있다. 댓글창을 여기에 가져온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이런 것은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 블로그에는 달 수 없다.


아래는 최근에 알게 된 미투데이 댓글창이다. 아직은 미투데이 댓글창을 티스토리에 단 경우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아래에 단 미투데이 버튼은 많이 보았으나 미투데이 댓글창을 본 적은 없다.


그리고 티스토리에 있는 플러그인을 활성화해서 좋아요 버튼을 달 수 있다. 이 페이지에 있는 좋아요 버튼은 티스토리 플러그인을 버튼 클릭으로 활성화한 것이다. 티스토리에서 좋아요 플러그인을 활성화하는 것은 아래를 보기 바란다. 참고로 미투데이 버튼,댓글창은 자신의 미투데이의 환경설정에서 소셜플러그인에서 가져오면 된다.




그러나 내 블로그의 티에디션에 한 것처럼 아니면 글에 왼쪽 아래에 좋아요 버튼을 다는 것은 HTML에 거부감이 없어야 하고 http://developers.facebook.com/docs/plugins/에서 좋아요 버튼 소스를 가져와야 한다. 또한 티스토리는 페이스북 플러그인을 아무런 제한없이 티스토리에 마음대로 달 수 있다.예로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는 페이스북 좋아요는 블로그 사이드바에 블로그에 하나만 달 수 있지만 티스토리는 블로그 주소나 블로그 글 주소 등 제한이 전혀 없다. 예로 바로 아래에 있는 좋아요는 이 블로그 좋아요 횟수이고 이 글 옆의 좋아요는 이 글을 좋아요 횟수이다. 복잡할 것인데 처음이면 상당히 복잡하다. 여담으로 퍼가는 것이 간단하다고 생각하면 퍼가보아라.

2013/04/13 - 나의 게시물보호 6가지 방법에서 말했듯이 나는 그림이 아닌 직접 코드를 사용하니 간단하지 않을 것이다. 

이 글을 단지 나의 생각이니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여기서 오해란 네이버 블로그에서 기업블로그는 없다는 것이 아니고,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SNS 홍보가 안 된다는 말도 아니다. 또한 네이버 블로그에서 SNS도 전혀 안 된다는 것도 아님을 알았으면 한다. 글을 이상하고 꼬아서 이해하는 사람이 있어서다.

아래 페이스북 좋아요 버튼은 위의 것과 동일한데 바로 위의 것과 차이가 있다. 첫번째는 아래 버튼을 티스토리에서 제공한 것이고 두 번째는 위는 이 블로그 좋아요 수이지만 아래는 이 페이지에 대한 좋아요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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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꽃집아가씨* 2013.04.23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티스토리가 많이 따라간거 같아요.
    누가 꼬아서 얘기하는 사람이 있나봐요.
    그냥 그대로 봐주면 좋은데 꼭 꼬아서... 에잉..ㅠ

    • BlogIcon 백전백승 2013.04.23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댓글도 읽어보면 글을 꼬아서 다르게 이해해서 태클성으로 글을 꼬아서 댓글을 다는 경우가 많아서 적었어요. 그리고 글쓴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댓글을 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저는 그런 댓글을 정말 싫어하거든요.

  2. BlogIcon 세르베티 2013.04.26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네이버에 딱 막혀있는 것보다..
    디자인등만 조금 관심만 있으면 자유도가 좋은 티스토리니~~ 선택을 할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그냥 큰 기업등은 괜찮으나
    작은 기업이나 업체등에서 상품노출을 위해서는 티스토리도 괜찮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네이버라서 네이버블러그를 포기못하는듯 하네요.. ~~~
    이것만 아니면 다양한 블러그들이 나올듯한데...
    아무튼 저도 잘 모르는데 하나하나 꾸미는 재미가 티스토리가 재미있어요. ^^

    • BlogIcon 백전백승 2013.04.26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르베티님의 말씀대로 확실히 큰 기업의 경우는 여유 등이 있어서 티스토리가 많고 작은 곳과 공공기관은 확실히 네이버가 많은 것 같아요. 공공기관이 경우는 네이버 블로그가 많았습니다. 추천블로그를 적다가 알았거든요.

      티스토리는 기업블로그가 많고 공공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가 많고요. 개인 블로그는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가 반반인 것을 보니 개인차인 것 같습니다. 저는 세르베티님처럼 티스토리의 자유성이 마음에 들고요.

  3. BlogIcon 이세진 2013.05.17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검색시장을 꽉 잡고있어서 유입량 늘리기는 최곤데...
    유저 입맛에 맞게 수정하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위젯도 적용 안되는 경우도 많고.. 스킨도 제한적이고..

    • BlogIcon 백전백승 2013.05.17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세진님의 말씀대로 블로그의 첫번째 이유가 유입량이라면 네이버 블로그를 선택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유입량보다는 제한이 적은 것이 좋았기 때문에 티스토리를 선택했습니다. 제한이 적은 것을 바란다면 티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