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를 자주는 아니지만 사용하면서 마음에 들었던 점을 적으려 합니다. 텀블러는 페이스북,카카오 스토리 등 SNS와 비슷해서 제목을 적을 필요 없이 글을 작성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블로그를 하면 제목 정하는 것이 신경 쓰이거든요. 그리고 은근히 스트레스를 줍니다. 그것에 신경 안 쓰이는 사람도 있겠지만....그러나 저는 제목을 어느 정도 신경 쓰게 됩니다. 예전에 검색이 잘 되게 제목을 정하다 낚시한다는 욕을 먹었거든요. 객관적 입장으로 글 제목을 읽으니  낚시 제목이더라고요.


그런데 아래 그림은 모바일이 아닌 PC에서 텀블러에 접속하여 글쓰기 하면 나오는 그림으로 텍스트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제목을 쓸 필요 없습니다. 아래에서 적겠지만 모바일 앱에서는 PC 글쓰기에 없는 애니메이션 GIF(움짤) 올리기가 있습니다.



만약 위 그림 글쓰기에서 텍스트를 클릭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티스토리에서 글 쓸 때와 다를 것 없이 제목과 내용을 적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진, 인용구, 동영상,오디오(음악 등) 등 간단한 것을 올리고자 한다면 제목을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SNS와 동일합니다. 사진 올리고 사진에 대한 설명을 적으면 되고 만약 사진이 내용이 없다면 그냥 올려도 됩니다. 참고로 내용도 옵션이라 적을 필요 없습니다.



아래 그림 1번은 모바일 앱에서 글쓰기로 PC와는 달리 GIF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때 GIF은 애니메이션 GIF(움짤) 입니다. 사진의 파일 형식인 GIF을 맣ㄹ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때 애니메이션 GIF은 이미 있는 동영상이나 찍어서 만들 수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와 1번 그림의 텍스트를 탭하면 2번 그림을 보듯 제목을 적어야 하고 사진을 탭하면 3번 그림을 보듯 제목을 적을 필요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글쓰기에서도 텀블러는 티스토리 등의 블로그와 페이스북,카카오 스토리 등의 SNS가 혼합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블로그는 제목을 적고 SNS는 제목을 안 적습니다. 참고로 아래는 위키백과에 나온 텀블러에 나온 정의이니 관심 있으면 보세요. 여담으로 텀블러가 HTML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있어도 너무 SNS와 비슷해 텀블러는 저에게 그렇게 끌리지 않는데요. 페이스북,카카오 스토리,트위터 등 SNS에 질린 사람은 다를 것 같습니다.



텀블러(tumblr)는 데이비드 카프(David Karp)가 창립한 사용자들이 문자, 그림, 영상, 링크, 인용, 소리를 그들의 조그마한 텀블로그에 게재할 수 있게 도와 주는 마이크로블로그 플랫폼이자 웹사이트이다. 사용자들은 다른 사용자를 팔로우(follow)할 수 있고, 또 이들의 텀블로그를 개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이용성을 강조하고 있다.[1]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터키어, 한국어를 지원한다. - 출처 : 위키백과 > 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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