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블로그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 블로그가 티스토리라 다른 블로그보다 티스토리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티스토리를 하는 입장에서 글을 적었으니 객관성 등 여러 면에서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최대한 쉽게 적으려고 노력하겠는데 쉽지 않을 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저는 남에게 나를 보여주려는 의도보다 나만을 위한 블로그를 생각한다면 텀블러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이글루스 등도 괜찮지만 모바일에서 블로그를 하기에는 SNS와 비슷하며 앱도 좋으면서 텀블러가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국내 가입자도 별로니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이글루스를 리뷰하다가 생각나서 적는데 아래 그림과 같은 설정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래 그림은 이글루스의 공개 설정인데 제 생각에는 텀블러를 운영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나홀로,소극적,잠수 등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국내 가입자도 없고 네이버나 다음에 거의 검색되지 않고...아마 다음에서 유입이 전혀 없을 것 같은데요. 국외 블로그를 하면 네이버보다 다음이 심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다음의 점유율이 낮아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요. 비록 구글에서 검색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구글이나 야후의 영향력이 작으니...우리나라는 네이버.... 




그건 그렇고 요즘은 모바일 시대니 앱을 버리고서는 생각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아래 Play 스토어에 앱의 다운로드 수와 리뷰 평점을 보면 텀블러가 구글,네이버,티스토리에 비해 월등히 높습니다. 오래 사용해본 것은 아니지만 텀블러 앱은 좋았습니다. 비록 텀블러는 국내에서 인기는 없지만 국외에서 인기 있습니다. 다운로드 수가 5천만...블로그 앱에서 리뷰 평점이 4점 대인 것은 텀블러와 유료인 워드프레스가 있는데 워드프레스는 제외했습니다. 워드프레스는 4.2로 알고 있습니다.


다운로드 수가 만 명은 넘고 평점은 적어도 4.0, 평가인 수는 천 명이 넘어야 좋을 것 같습니다. 가끔 평점은 높은데 평가인 수가 단지 몇 명인 경우를 봅니다. 앱을 만들어 앱을 만든 관계인과 친분 있는 사람이 모두 5점을 준다면..,



국내 티스토리와 네이버 앱이 PC에서 작성한 글인 경우 편집을 못하는 반면 텀블러는 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PC에서 긴 글을 작성했으니 앱에서 편집이 가능할 까라는 걱정을 할 필요 없습니다. 참고로 블로거(구글 블로그,블로그스팟)앱도 편집할 수 있습니다. 구글 블로그 앱이 텀블러 앱 만큼 좋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해 아쉽습니다.   


아래 그림이나 더보기 안 그림을 보듯이 텀블러는 페이스북,카카오 스토리 등과 다르게 글쓰기시 HTML, 마크다운을 지원합니다. 그런데 마크다운 문법을 제가 안 써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임시저장은 텀블러에서 비공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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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2014/10/01 - 마이크로 블로그인 '텀블러' 리뷰에서 모든 것을 적지 못했지만 티스토리,네이버,다음 등의 블로그 서비스와 차이가 있어 많이 낯설 것입니다. 예로 제가 당황한 댓글창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 댓글창이 나타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텀블러 계정이 여러 개 있는데 아래 그림에서 1번 계정은 모바일과 PC 모두 댓글창이 나오지 않고 2번 계정은 시간이 지나고 글이 있는 계정은 댓글창이 PC창에는 없고 모바일 앱에는 댓글창이 보입니다. 텀블러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PC에서는 댓글창이 나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2번 그림에 사각형 아이콘으로 댓글을 적는데 1번을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PC에서 댓글창이 없어서 디스커스(Disqus)를 설치해서 댓글창을 달았습니다, 그것은 모바일 앱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 스토리 등과 다른 점이 위 그림처럼 HTML을 편집할 수 있어서 애드센스를 설치할 수 있는데 애드센스를 설치한 곳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HTML 편집은 글에서 할 수도 있고 스킨도 지원합니다. HTML,CSS,스크립트를 알면 좋겠죠. 아래 그림은 테마 편집 즉 스킨 편집에 대한 그림입니다. 테마 편집은 PC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복잡한 편집을 앱에서 할 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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