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서 블로그를 주제로 글을 많이 쓰다 보니 티스토리를 포함하여 다른 블로그의 장단점을 알게 됐다. 그리고 티스토리에서 이사하게 된다면 어떤 블로그로 가야 될 지도 알게 됐다. 또한 다른 블로그를 경험한 사람들의 글에서 많이 배웠다. 



예전에도 적었지만 이사할 블로그는 플랜B-1로 구글 블로그와 플랜B-2로 네이버 블로그를 생각하고 있다. 지금까지 살펴봤던 가장 괜찮은 블로그를 운영할 곳은 개인적으로 설치형인 워드프레스였다. 워드프레스가 마음에 든 이유가 구글 블로그, 텀블러 등 거의 모든 블로그 데이터를 복원 가능하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예전 티스토리에 백업 기능이 있었을 때 티스토리 데이터를 워드프레스로 복원하는 플러그인으로 복원도 생각했었다. 



그리고 관리 및 에디터 등 전 기능이  반응형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니 앱이 필요하지 않았다. 앱은 가입형인 워드프레스닷컴의 앱을 사용하는 것이었지만 관리나 에디터가 반응형이라 스마트폰으로 접속해서 블로그를 하면 됐다. 티스토리 관리나 에디터를 글자나 이미지 등을 확대하려면 귀찮아 아예 글쓰기를 포기했다. 앱으로 글이나 관리를 할 수 있지만 기능이 아주 별로... 




워드프레스를 하게 된다면 비용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내가 제외했다. 그래도 아래에서 워드프레스 호스팅이 있는 가비아에서 비용이 얼마나 발생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워드프레스 호스팅은 아래 그림과 같이 두 개가 있었다.  웹용량이 1GB이고 트래픽이 무제한인 베이직 무제한이면 웬만한 블로그나 홈페이지는 해결이 될 것 같다.1GB면 충분할 것 같다. 왜냐하면 예전에 티스토리에서 데이터 백업 기능이 있었을 때 백업했었다.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글이 500개 됐으니 파일 크기는 500MB 이하였던 것 같다. 아마 내 글이 텍스트 위주 때문인 것도 있을 것이다. 지금 백업해서 용량을 알아보고 싶은데 백업 기능이 없어서...



만약 용량이 부족하다면 스탠더드 무제한으로 변경해도 될 것 같다. 위는 간단 사양이고 사양 자세히 보기에서 용량 추가를 봤는데 2GB를 추가하는데 만원이니... 처음부터 5GB인 스탠더드 무제한이나 나중에 2GB를 추가할 것인가...그리고 자사 도메인을 사용하면 설치비가 만원이라고 하니 여기에서 .com/.net/.kr 도메인을 32% 할인된 13,500원 가격으로 가비아 도메인을 구입할 수 있다.



아니면 웹호스팅울 신청한 후 거기에서 워드프레스를 직접 설치하여 워드프레스를 할 수도 있다. 아래 그림은 가비아의 개인 웹호스팅 비용으로 베이직이든 베이직 무제한을 신청한 후 워드프레스를 설치한다는 말이다. 그래도 난 설치된 워드프레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할 것 같다. 참고로 아래 더보기를 클릭하면 기업형 웹호스팅 사양과 가격을 볼 수 있다.

더보기



저렴한 개인형 웹호스팅에 워드프레스를 설치한 후 업그레이드해도 될 것 같다. 베이지 무제한은 워드프레스 호스팅의 베이직 무제한과 차이가 없는 것 같다. 



오피스365 홈과 퍼스널의 차이

  1. BlogIcon avada 2018.10.05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워드프레스 설치형이 유연성이 뛰어난 것 같습니다.

    혹시 이 블로그에 사용된 스킨은 직접 제작하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