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31일, 티스토리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스팟(구글 블로그)처럼 보안 연결인 https가 적용 완료됐다. 왜 이 블로그는 아직도 http인지 이 글에서 적어보고자 한다. 참고로 공지는 https://notice.tistory.com/2444에서 볼 수 있다.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를 크롬에서  접속하면 아래 그림처럼 보안 연결인 https가 적용된 페이지를 볼 수 있다. 아래 그림 1번을 클릭하면 2번 창이 나온다. 참고로 아래 그림의 브라우저는 크롬으로 https가 완벽히 적용되면 1번과 같이 보안연결이라고 나온다. 참고로 이 글에서 브라우저는 크롬(Chrome)을 사용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적용 완료됐다니 이 블로그를 http에서 https로 적용하려고 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적용이 완료되기 전, 크롬에서 아래 그림 3번과 같이 주의 요함이라는 단어가 나와 보기 싫었다. 





그런데 보안 연결 설정을 완벽하게 하기 어려웠다. 블로그를 무조건 https를 적용한다고 크롬에서 위에서 적었듯이 보안 연결이 아님을 알았다. 공지 글 따라 html 편집에서 http 부분을 https로 변경해도 완벽하게 되지 않았다. https를 적용하면 주의 요함이라는  단어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자물쇠 모양의 아이콘과 보안연결이라는 단어는 나타나지 않았다. 아래 그림 4번과 같이 느낌표 아이콘이 나타났다. 이 아이콘은 그림에 나온 문구를 보면 알겠지만 완벽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개고생을 하다 알았는데, 아래 그림 5번처럼 티스토리에 로그인을 하면 아래 그림 5번처럼 보안 연결이라고 나왔다. 그때 제대로 내가 HTML을 수정해서 그런 것인지 착각했다. 나중에 알았지만 비로그인 상태에서는 완벽하지 않았다. 댓글 입력 폼이 문제인가 하고 접었는데도 티스토리 로그아웃 상태에서 위 그림처럼 나와 아니라고 확신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댓글 입력 폼을 변경했으나 변하는 것이 없었다. 댓글 입력 폼을 다른 식으로 접으려고 했는데 그만두었다. 댓글 입력 폼이 문제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으며 다시 개고생하기 싫었다.



결정적으로 블로그 https 상태에서 네이버에서 내 글을 검색하니 블로그가 아닌 웹페이지 영역에 나타나 보안 연결이 아닌 예전 상태인 http로 되돌아갔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이 글을 쓰는 지금, 관리의 블로그를 클릭하여 나오는 페이지에서 아래 그림처럼 주소 설정에서 보안 접속을 사용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공지를 보면 나중에 모든 블로그를 https로 한다고 했는데, 후에 걱정은 없다. 왜냐하면 이미 https를 해봐서 문제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네이버에 내 글이 웹페이지에 나타나는 것 문제인데, 그것은 그때 생각할 일이다.



윈도우10 홈과 프로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