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블로그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 블로그가 티스토리라 다른 블로그보다 티스토리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티스토리를 하는 입장에서 글을 적었으니 객관성 등 여러 면에서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최대한 쉽게 적으려고 노력하겠는데 쉽지 않을 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여기에서 언급할 포스팅이라는 단어는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는 뜻입니다. 티스토리에서 글을 적어 발행하거나 공개한다는 뜻입니다. 그건 그렇고 텀블러에도 티스토리처럼 예약이 있는데 문제는 예약 설정이 영어라 어렵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대기라 것을 사용하는 것이 티스토리에서 예약을 사용하는 것처럼 쉬웠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서 설명하면 대기 설정만 하면 오전 9시와 10시 사이에 1번 글을 발행합니다. 이 대기를 이용한다면 티스토리의 예약 포스팅으로 하는 1일 1포스팅보다 쉽습니다. 왜냐하면 대기 포스팅을 하면 알아서 발행하게 됩니다. 



반면에 티스토리의 예약 발행은 글을 쓰면 항상 날짜와 시간을 설정해야 합니다. 텀블러에서는 한번 설정하면 끝입니다. 발행 시간을 글을 적을 때마다 설정해야 된다는 것이 텀블러를 사용했다면 귀찮습니다. 이 대기라는 것이 티스토리나 다른 블로그에도 있다면 편할 것입니다. 아마 텀블러 사용자는 대기라는 것이 편한 줄 모를 것입니다. 제가 제주도에 사니 자연 등이 좋다는 것을 모르는 것처럼요.


디시 말하지만 대가와 예약의 다른 점은 글을 쓸 때마다 시간과 날짜의 설정입니다. 그래서 텀블러에 예약과 대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아래는 텀블러에서 대기시키키와 예약 포스팅인데 대기시키기에는 설정이 없고 예약 포스팅에는 시간과 날짜 설정이 있습니다. 예전에 텀블러 등 여러 블로그에서 예약은 2015/04/15 - 예약설정에 대해, 티스토리,네이버와 국외 블로그에서 다루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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