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블로그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 블로그가 티스토리라 다른 블로그보다 티스토리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티스토리를 하는 입장에서 글을 적었으니 객관성 등 여러 면에서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최대한 쉽게 적으려고 노력하겠는데 쉽지 않을 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2013/01/25 - 워드프레스, 걸리는 한가지가 있다를 적으면서 영어의 어려움을 극복한다면 워드프레스를 익히는데 어려움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워드프레스에 PHP도 있었습니다. PHP 기초를 어느 정도 알아야 하겠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아래에서 적겠습니다.





티스토리에서 HTML과 CSS를 알아 스킨을 자유롭게 편집합니다. 그리고 스킨도 만들고 하여튼 자유롭게 사용합니다. 티스토리만 아니고 이글루스,구글블로그(블로거,Blogger),텀블러(Tumblr) 등 HTML로 스킨 편집이 가능한 블로그는 모두에서....네이버,다음,싸이월드 블로그는 제외입니다. 여담으로 싸이월드 블로그는 HTML을 전혀 몰라도 되는 블로그는였습니다. 왜나하면 예전에 봤을때 그 곳에서는 HTML을 쓸 일이 없겠더라고요. 그런데 워드프레스에서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문제가 뭐냐면 얼마 전 워드프레스의 스킨(테마)를 수정하려 하니 PHP 문법으로 됐더라고요. 저는 PHP에 대해 전혀 모르니 편집을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때 든 생각이 PHP 기초라도 배워야...혹시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이사오면 HTML의 기초적인 것을 배워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이 드는 것과 비슷합니다. 대부분 티스토리에서 고생하고 싶지 않으면 기초적인 것에 대해서는 배우라고 합니다. 전 워드프레스를 할 깊이 배울 생각이 아니라 PHP를 배울 생각이 없었습니다. 나중에 티스토리 대신에 워드프레스를 간다면 배워야 하겠지만요.


마치면서


PHP를 모른다고 워드프레스로 멋진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못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워드프레스의 스킨(테마)을 편집하는데 PHP를 알아야 좋다는 의미라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스킨(테마)을 편집할 일도 없는데 PHP를 알아야 한다는 것은....PHP를 몰라도 워드프레스에는 많은 스킨이 많으므로 다이나믹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도 HTML를 몰라도 다이나믹한 블로그를 만들지 못하는 것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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