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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설명한 토트 블로그는 서비스를 종료했다는 것을 알고 아래 글을 읽었으면 합니다. 



제가 토트 블로그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한성님의 댓글에서 알았습니다. 한성님의 운영하시는 블로그인 http://create75.com/ 이 토트 블로그였습니다. 한성민님이 말씀해 주지 않았다면 저는 호스팅을 하면서 XE(XpressEngine,제로보드XE)에 텍스타일(Textyle) 모듈로 만든 블로그인지 않았거든요.

티스토리가 테터툴즈(텍스트큐브)를 설치해서 서비스한다면 토트는 텍스타일(Textyle)을 설치해서 서비스 하더군요. 토트도 티스토리처럼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되더군요. 토트 블로그는 알아주는 곳은 아니지만 토트 블로그라는 것도 아시기 바랍니다.


1. 토트에서 말하는 토트의 블로그

뭐가 최고지 ? : 무슨 이유때문에 국내 최고의 가입형 전문 블로그 시스템이라고 하는 줄 모르나 아마 텍스타일(Textyle)로 서비스하는 곳이 단지 thoth.kr이므로 최고라고 하는가 봅니다. 가입형 블로그에는 티스토리도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최고는 티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능면만 제가 보건데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보다  낫다고 하기에는 무리같습니다. 아래 글에서 가장 강력한 오픈소스인 CMS 도구인 nhn XE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국내 최고의 가입형 전문 블로깅 시스템 thoth.kr을 소개합니다. thoth.kr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오픈소스 CMS 도구인 nhn XE와 가장 신선한 오픈소스 모듈인 텍스타일(Textyle), 그리고 국내 최고의 IT미디어그룹 전자신문의 역량을 모아 만들었습니다. - 출처 : 토트 
NHN과 전자신문이 참여했네요 : 제가 알기로 NHN는 우리나라 인터넷을 장악하고 있는 네이버를 운영하므로 IT에 대해 몰라고 최고가 맞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전자신문이 IT 미디어에서 최고인지는 모르고  2009년 중순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국내 최고의 두 기업이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만 본다면 전자신문이 최고의 기업이라하기에는 모자란 것 같습니다.
thoth.kr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오픈소스 CMS 도구인 nhn XE와 가장 신선한 오픈소스 모듈인 텍스타일(Textyle), 그리고 국내 최고의 IT미디어그룹 전자신문의 역량을 모아 만들었습니다. 2009년 중순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국내 최고의 두 기업이 함께 합니다.

1. nhn(네이버)은 제로보드에서 시작한 XE/스마트에디터를 오픈소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가장 참신한 설치형 블로그 모듈 텍스타일을 만들어 냈습니다. 여기에 nhn '큐브리드' DBMS를 이용 성능을 극대화했습니다.

2. 전자신문(전자신문인터넷)은 국내 최고의 IT미디어 그룹으로서 블로거들과의 끝없는 소통과 파워 라이터들의 콘텐츠 유통 혁명을 이끌고자 thoth.kr이라는 가입형 서비스를 고안했습니다. nhn의 기술을 바탕으로 대용량 무료 서비스에 대한 깊은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출처 : 토트 
XE(XpressEngine,제로보드XE)와 연관  : 위의 설명을 보건데 토트 블로그에  NHN(네이버)이 참여했고, 토트블로그가 최고인 게시판인 제로보드를 이은 XE(XpressEngine,제로보드XE)와 연관됐다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XE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저작권(Copyright)이 NHN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NEWS에서 후원 : 그런데 토트의 저작권에 NHN이 들어갈 줄 알았는데 아래그림처럼 ETNEWS가 스폰서고 NHN이라는 단어가 없네요. TEXTYLE(텍스타일)이 XE(XpressEngine,제로보드XE)의 블로그 모툴이고, XE(XpressEngine,제로보드XE)의 저작권은  NHN이니 입김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ETNEWS 홈페이지는 http://www.etnews.co.kr/ 를 보시는데 ETNEWS가 그렇게 파워가 있을까 모르겠네요.
 


대부분이 토트에서 말하는 것이어서 위키백과에서 토트를 어떻게 설명했는지 보았는데 아직 없네요. 포털사이트의 백과사전은 저는 별로 저는 신뢰하지 않습니다. 토트에 좋은 말을 써 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2. 토트 블로그에서 좋았던 점

제가 토트블로그는 오래하지 않고 잠깐 보았지만 기능면에서는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를 따라 오기 위해서는 꾸준한 업데이트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1. 가장 좋은 것은 제가 XE(XpressEngine,제로보드XE)의 텍스타일로 만든 블로그를 보았는데 XE(XpressEngine,제로보드XE)와 서로 연동되는 것이 좋았습니다. http://min-blog.tistory.com/514 은 XE(XpressEngine,제로보드XE)의 텍스타일로 만든 블로그의 좋은 점인데 토트 블로그도 XE(XpressEngine,제로보드XE)의 텍스타일 모듈로 만든 블로그니 거의 비슷합니다.
  2. 여러분이 카테고리를 만들듯이 게시판을 만들 있고 글쓰기 권한도 줄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이것은 네이버 블로그의 메모에 카테고리를 추가하여 글쓰기 권한을 설정하는 것 같았습니다. 티스토리나 다음 블로그만 해 보신 분은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홈페이지를 운영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게시판을 만들어 글쓰기 권한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3. http://min-blog.tistory.com/514 에서 설명했듯이 텍스튜브,XE(XpressEngine,제로보드XE)로 만든 블로그,티스토리와 데이터가 호환되어 이사하기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4. 방문자수에는 문제가 있겠지만 비용 걱정없이 티스토리에서 이사해 보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네이버와 다음뷰에서 많이 안 보여서 그런지 인식이 많이 낮네요. 저도 토트 블로그에 대해서 전혀 몰랐으니까요.
  5. XE(XpressEngine,제로보드XE)를 접해보고 XE(XpressEngine,제로보드XE)의 텍스타일 모듈을 안다면 토트블로그는 쉬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XE(XpressEngine,제로보드XE)와 오래하지는 않았지만 텍스타일(Textyle) 모듈에 익숙한 저에게는 아주 쉽더라고요. 
3. 사용자가 말하는 점

토트 블로그를 사용한 분이 스킨이 부족하고 업데이트가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 업데이트가 없다면 혹시 텍스트큐브 블로그 꼴이..... 제가 느낀 것인데 토트의 공지사항에 토트의 공지사항에 대한 글이 아니고 광고와 비슷한 글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티스토리 공지에 티스토리 블로그에 대한 공지가 아니라 이벤트 등의 공지가 나온다고 생각해 보세요. 

여하튼 토트 블로그는 볼만 한 것 같고 많이 사용해 보지 않아 자세히 장점과 단점을 모르는데 XE(XpressEngine,제로보드XE)에 익숙한 사람이 이용하면 익숙해서 좋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토트 블로그가 토트에서 말하는 가입형 블로그에서 최고는 아닌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대안으로 토트블로그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트 홈페이지인 http://thoth.kr/ 방문해 보시는데 티스토리에 비해 특별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음 블로그 경험하고 가면 자유성,기능 등을 보면 좋은 블로그이나 자유성이나 기능이 많은 티스토리에서 이사간다면 별로 일 것 같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간다면 자유성에서는 좋을 것 같으나 기능면은 좋을 것 같지 않습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의 기능이 최고라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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