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블로그 생활 (201) 썸네일형 리스트형 눈치 및 검열에 빠지게 된다. 오프라인 일기장과 다르게 글을 쓰면 티스토리에서 글을 쓰면 방문자가 볼 수 있는 공개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몰래 훔쳐볼 필요 없다. 그렇다고 모든 글이 공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일부는 비공개일 수도 있고 비밀번호를 알아야 볼 수 있는 보호일 수도 있다. 아래에서 글을 적을 때 눈치 및 검열을 하게 된다는 것을 적으려고 한다. 방문자 방문자 수, 조회 수 등이 증가하면서 초기와 다르게 누군가 내 글을 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러면 방문자의 눈치를 보면서 글을 적게 된다. 이것은 구독자의 눈치를 보는 것과 유사해서 길게 적지 않겠다. 검색 노출이 없는 어떤 티스토리는 구독자가 방문자일 수도 있다. 댓글이 무례해서 열받아도 방문자의 눈치를 봐 최대한 예의를 갖춰 답글을 단다. 왜냐하면 한 번 상.. 다음 블로그 종료를 지켜보면서... 티스토리는 카카오가 운영하는 블로그로 티스토리를 오래 운영하게 되면 여러 가지를 볼 수 있다. 그러면서 특정한 곳이 위험하다는 느낌이 온다. 2015년부터 우수 블로그를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에서 독자적으로 선정하지 않고 티스토리 ×다음 우수 블로그라는 티스토리와 다음 블로그를 같이 선정하는 것 봐서 후에 다음 블로그에 무슨 일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왜 다음 블로그로 생각했냐면 2015년 이전에 카카오가 운영하는 다음(Daum) PC 메인 화면에서 다음 블로그가 없어졌다. 그때 후에 다음 블로그에 이상이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PC 다음 메인 화면에서 다음 블로그는 더보기 안에 있었다. 혹자는 티스토리가 다음 블로그로 흡수될 수 있다고 판단할 수 있으나 그렇게 될 수 없다. 다음 블로그가 지원하지 않.. 블로그를 하면서 겪어야 했던 불펌 블로그를 하면서 내 글을 누가 퍼갔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티스토리 에디터에 있는 이전 발행 글 넣기로 이 블로그 링크를 삽입했다. 그러면 퍼간 글에 이 블로그 주소가 있기 때문에 그 주소로 유입된다면 관리의 유입경로에서 불펌한 곳이 나타나 불펌한 곳을 확인할 수 있다. 얼마 전, 티스토리를 운영하는 사람의 글을 읽으니 글에 링크를 포함하면 다음 검색에서 싫어한다고 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내 블로그는 다음이 싫어하는지...다음 유입이 없다. 그래도 나는 글에 링크를 삽입한다. 네이버와 구글은 영향이 없는 것 같다. 우연히 살펴 본 관리의 유입 경로에서 블로그나 웹사이트 등 불펌한 곳을 알았다. 블로그 초기에 다른 사람처럼 글을 불법적으로 퍼가 속상해할 것 같았다. 그래서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 일이.. 2. 지금과 그때는 달랐다. 아래 글은 이전 글에 이어서 적는 것이다. 2020년 5월 정도에 포스팅을 그만두었던 제휴마케팅인 링크프라이스를 2022년 올해 5월 2일에 다시 시작했다. 과거와 다른 지금 아래와 같은 통계일 때 수익이 어떻게 될까 궁금하기도 해서 다시 시작했다. 참고로 아래 그림은 올해 5월 통계로 일 평균 방문자 수의 경우 500명이고 대부분 유입은 구글이다. 그리고 모바일 기기 유입 18%로 적다. 이 블로그에서 링크프라이스를 하고 있을 때 2018년 1월 통계는 아래 그림과 같다. 그때 수익이 괜찮게 나와 신이 났던 기억이 있다. 위 통계인 지금과 반대의 그림이다. 그때는 평균 방문자 수가 2,400명이었지만 지금은 500명이고 유입을 보면 그때는 네이버 유입은 80%가 넘고 모바일 기기로 통한 유입도 많다. .. 1. 지금과 그때는 달랐다. 이 글에서 링크프라이스와 쿠팡 파트너스라는 제휴마케팅을 시작한 후를 적고자 한다. 링크프라이스를 정식으로 발을 들였다 2017년 7월 말인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티스토리에서 제휴마케팅인 링크프라이스라는 것을 하면서 많은 것을 알았다. 티스토리를 2010년 2월부터 이어가니 소재 고갈을 고민하다가 입문한 것이 링크프라이스였다. 티스토리, 유튜브 등 뭐든 오래 하면 소재 고갈은 따르니 평소에 소재 고갈을 해결하기 위해 메모 등을 했으면 한다. 소재 고갈로 티스토리를 그만두는 경우를 많이 봤다. 링크프라이스를 해보면 알겠지만 링크프라이스는 물건을 파는 것과 비슷하니 장사와 비슷하다. 방송에서 많이 팔수록 좋다고 하는데 항상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상품을 팔아 나에게 떨어지는 수수료인 커미.. 1. 잊지말아야 할 것 : 악플 유튜브 등에 입문하려는 사람이 소통할 때 선플만 생각하는 것 같아 악플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 나는 2010년부터 13년 동안 티스토리를 하면서 수익, 방문자 수가 적어서 그만둔 경우도 봤다. 또한 악플 때문에 그만둔 경우도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았다. 블로그에 발을 들인 후 생각하지 않던 악플의 공격을 받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수익 등 긍정적인 부분만 생각하고 블로그에 발을 들인다. 블로그가 아닌 유튜브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영상을 업로드하면 발생하는 구독자, 조회 수, 수익 등 긍정적인 부분만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런 후 발생하는 악플이 생길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내 생각이지만 유튜브는 티스토리보다 훨씬 더 유명하므로 더할 것이다. 유튜브에 비하면 티스토리는 새발의 피다. 내가 내 .. 다시 상업적인 글로 소재 부족 해결?! 대부분 사람은 처음 블로그에 들어서게 되면 블로그에 채울 소재가 넘쳐난다. 내가 티스토리에 발을 들여놓았을 때 이 블로그에 채울 소재가 넘쳐났다. 그런데 시간이라는 것이 흐르면서 블로그를 채울 소재가 점점 줄어들었다. 그리고 몇 년이라는 시간이 소리 소문 없이 흐르고 고갈됐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이런 경험이 많을 것이다. 싫지만 상업적인 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블로그에 채워 넣을 소재가 넘쳐 내 블로그에 상업적인 글을 채울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니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블로그를 오래 꾸준히 운영하기 위해 소재를 계속 채워서 넣어야 했다. 수익만큼 소재도 은근한 스트레스다. 그러기 위해서 처음에 생각하지 않았던 상업적인 글이라도 필요했다. 그렇지 않으면 티스토.. 없어지고 나타나기를 반복하니 열 받는다. 아래 차트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만든 것으로 이 블로그의 네이버 유입 수에 대한 것이다. 블로그를 하다 보면 유입을 변화를 많이 보게 된다. 나는 이 블로그를 2010년 2월부터 해서 그것을 많이 봤다. 이 글을 쓰면서 2014년부터 이 블로그 유입에서 네이버 유입을 살펴봤는데 네이버 유입은 아래 차트를 보듯 롤러코스터인 것 같았다. 네이버 유입이 감소한 후 상승한 것은 내가 그때 은연중에 네이버 입맛에 맞는 글(?)을 쓴 것이 아닌가 추측해 본다. 네이버 입맛에 맞는 글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누군가는 있다고 할 것이다. 어떤 기간에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다. 사람 열 받게 사라지고 나타나고를 반복한다. 차라리 사라진 후 나타나는 것이 없었으면 한다. 괜히 조금 나타나면 희망이 보면 희망고문이 된다. .. 이전 1 2 3 4 5 6 7 ··· 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