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블로그 생활 (201) 썸네일형 리스트형 블로그 소재 생각에 다시 빠지다. 블로그 소재를 위해 지금 노트북에 비싼 윈도 10을 제거하고 무료 운영체제 리눅스인 우분투에 설치해서 소재가 많지만 언젠가 떨어질 것을 대비해 소재를 생각해 두려 한다. 아래 글을 적었을 때가 8월 25일이니... 블로그 소재를 위해 윈도우 제거하고 우분투 설치 내가 이 블로그를 2010년부터 지금까지 블로그를 유지했다. 유지에 필요했던 것이 꾸준한 소재 발굴이다. 블로그 꾸준한 유지에 수익, 방문자 수의 영향을 최소한으로 하려고 노력했다. 특히 수 min-blog.tistory.com 2017년에도 소재가 떨어져 이 블로그에 무엇을 적을까 생각하다가 상업적인 범위까지 넓혔다. 확장한 범위가 제휴 마케팅인 링크프라이스까지 생각했다. 그래서 실천했다. 그리고 며칠 전부터 소재를 생각하다가 작년에 생각했던 .. 악플의 벽 막연하게 블로그를 하게 된다면 애드센스 수입, 방문자 수, 댓글 수 대강 이런 것에 대한 벽이 있을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하지만 블로그를 하면 악플이라는 벽이 나를 따라다니면서 괴롭힌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애드센스 수입, 방문자 수, 댓글 수까지 적다면 악플은 블로그를 이어나가는데 정말 힘들게 한다. 2010년부터 블로그를 하면서 애드센스 수입, 방문자 수 등에 벽을 하나씩 넘어 이 시점까지 왔다. 이 시점까지 오는데 그렇게 만만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블로그를 하면서 넘기 힘들었던 악플에 대한 벽이 아닌가 한다. 위키백과에서는 악플에 대한 정의를 아래와 같이 하고 있다. 악성 댓글 또는 악성 리플(reply, 간단히 악플)은 상대방이 올린 글에 대한 비방이나 험담을 하는 댓글을 말한다. - 출처 : .. 블로그 소재를 위해 윈도우 제거하고 우분투 설치 내가 이 블로그를 2010년부터 지금까지 블로그를 유지했다. 유지에 필요했던 것이 꾸준한 소재 발굴이다. 블로그 꾸준한 유지에 수익, 방문자 수의 영향을 최소한으로 하려고 노력했다. 특히 수익 때문에 블로그를 하고 싶지는 않았다. 수익, 방문자 수가 적더라도 블로그를 하고 싶었다. 그러니 12년 동안 블로그를 유지하기 위한 탄약인 소재였다. 소재 발굴 시 되도록 나와 남에게 도움이 될 소재를 찾는다. 수년 전에 반감(?)으로 나만 알 수 있게 글을 적었는데 욕을 엄청 먹었다. 그 이후 웬만하면 나만이 아닌 다른 사람도 이해하게 적으려 해도 욕은 먹는다. 오래전부터 욕을 먹지 않는다. 왜냐하면 댓글이 없기 때문이다. 댓글이 많을 때는 대충 적으면 바로 욕이 날아왔다. 이런 것이 댓글이 없다는 장점이다. 윈.. 나도 애드센스 수익을 보면 실망한다. 하지만... 작년부터 이 블로그에 네이버 유입이 거의 없어서 애드센스 수입 또한 나락으로 떨어진 애드센스 수익에 예전처럼 신경 안 쓰게 됐다. 아래 그림을 나왔듯 이번 달과 지난달 네이버 유입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올해 4월에 1이 찍혔고 다른 기간은 모두 0의 행진... 그래도 가끔 내 스마트폰에 깔린 애드센스 수익 등을 보기 위해 애드센스 관리에 아이콘을 클릭한다. 브라우저의 홈 화면에 추가로 애드센스 관리를 추가했다. 클릭 한 번으로 편리하게 스마트폰에서 애드센스 수익 등 통계를 확인한다. 참고로 애드센스 관리는 반응형이라 웹페이지만 추가하면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화면을 보여준다. 예전에는 앱이 있었으나 관리를 수정했다. 예전처럼 자주 확인하지 않지만 애드센스 수입이 처참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심.. 언젠가 높은 수익,방문자수를 기대하며... 최근 몇 달간 애드센스 수익, 방문자 수 등이 처참하다. 수익, 방문자 수 등이 처참해도 실망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막연한 말이지만 블로그에 글을 채우면서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하면 언제가 반등하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반등한다는 것은 경험을 통해 알지만 블로그를 오랫동안 하면서 경험하는 수익, 유입 등 많은 장벽을 만나게 된다. 그 장벽을 넘어야만 오랫동안 할 수 있다. 네이버 유입 벽 작년 4월 중순에 접한 네이버 벽을 제대로 만났다. 아래 차트를 보듯이 12월, 1월에도 네이버와 다음 유입이 없었지만 현재도 없다. 이 글을 쓰는 지금까지 네이버 유입은 0이다. 언젠가 네이버 유입 0로 풀릴 것이다. 네이버 유입이 0이니 다음 유입이 한 자릿수라도 많은 것 같다. 어제는 웬일인지 13명이다. .. 드디어 구글 유입이 400을 넘었다. 이 글에서 검색 유입에서 구글 유입이 400명을 넘었다는 것을 적으려고 한다. 이 글을 적는 이유 이 글은 개인적인 내용이라 대부분 사람에게 의미 없다. 하지만 나에게 의미 있다. 왜냐하면 나중에 볼 경우 이런 날도 있었다고 회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서 사진을 찍어 앨범에 두어 앨범을 보면서 과거 추억을 회상하는 것과 비슷하다. 과거에 적은 글을 읽었다 작년 4월 중순에 이 블로그 네이버 유입이 0이 된 후 내가 6월 9일에 적은 글을 읽어봤다. 과거에 쓴 글을 읽으면 어떤 마음이었는지 알 수 있으므로 다른 사람에게 쓸데없어도 나는 자주 적는다. 그 글을 쓸 때 구글 유입이 100명 중후이었다. 그 글을 적으면서 네이버와 다음 유입은 신경 쓰지 않고 목표를 크게 잡아 구글 유입을 1,000명 .. 네이버유입에 희망고문 다시 시작? 이 블로그에서 올해 4월에 저품질 돼 네이버 유입이 없고 어제는 1이었다. 4월 중간에 받아서 4월 초반에 있었고 5월에 내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 블로그로 유입을 발생하려고 했기 때문에 유입이 어느 정도 있었다. 어떤 팁을 보니 네이버 블로그로 해서 유입을 발생시켜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네이버 유입을 발생시키지 위해 웬만한 일을 했었다. 참고로 아래 차트는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었다. 하여튼 위 그림을 보듯 6월부터 11월까지 네이버 유입은 단지 6밖에 되지 않는다. 아마 6도 내 네이버 블로그를 통한 유입 같다. 10월과 11월이면서 12월 4일까지 검색을 통한 네이버 유입이 0이어서 유입 통계를 볼 때 네이버 쪽에 시선을 안 두고 구글 쪽에만 두었다. 구글 유입은 얼마나 늘었을까 보다가 12월 5일부터.. 수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편한 것 같다. 이 글에서 수익에 대해 적어볼 것이다. 혹시 이 글이 애드센스, 카카오 애드핏 등의 수익 상승을 위한 팁에 대한 글이라 생각한다면 탭을 닫았으면 한다. 아래 내용은 팁에 대한 내용이 아니고 내가 누군가에게 블로그 수익 팁을 가르쳐 줄 정도의 실력은 없다. 수익 통계에 눈이 간다 이 블로그에 애드센스, 카카오 애드핏(구 다음애드핏) 수익 모델을 설치하거나 제휴마케팅인 쿠팡 파트너스와 링크프라이스에 대한 글을 쓰면서 수익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면서 반드시 수익이 크기와 상관없이 신경 쓰지 않으려 노력해도 눈이 간다는 것을 알게 됐다. 수년간 블로그를 하면서 블로그가 수익에 관계되는 한 수익 통계에 눈이 간다는 것을 알게 됐다. 예로 예전에 적었는지 모르겠는데 2014년에 종료한 다음뷰의 수익모델인 다음뷰애드.. 이전 1 ··· 3 4 5 6 7 8 9 ··· 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