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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블로그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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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는 것도 답이다. 며칠 전, 아래 글에서 티스토리에서 사용하던 기능이 사라질 수 있다는 글을 적었다. 최근 사라진 기능이 티에디션과 태터데스크다. 그래도 이런 것은 공지로 언제 없어진다는 알려주니 낫다. 기능이 없어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했으면 합니다. 이 글은 내가 블로그 초기에 즐겨 사용하던 기능이 없어져 당황한 적이 많아 적는다. 이틀 전, 올해 3월 31일에 티에디션과 태터데스크가 없어졌다. 여기에서 그것에 대한 티스토리 공지를 읽을 min-blog.tistory.com 하지만 블로그에서 유입이 없어지는 것은 공지가 없다. 블로그에 접속해보고 유입이 없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된다. 유입이 없어지면 수익, 댓글 등 다른 것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래 그래프는 오래전에 이 블로그에도 있었던 나에게 없을 ..
카카오뷰에서 원했던 결과가 안 나올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글, 포럼 등에 카카오뷰와 관련 글이 많이 보인다. 그 글 99%가 카카오뷰에 대한 긍정적인 적어 일부가 카카오뷰에 환상이 있을 것 같아 적어보려 한다. 며칠 전에 다음 앱에 카카오뷰인 발견이라는 것이 생겨 나도 호기심에 만들었다. 전에 많은 사람이 긍정적으로 카카오뷰에 적어도 관심이 없었다. 왜냐하면 대부분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대부분 수익, 방문자 수 등 여러 이유로 카카오뷰를 긍정적으로 보고 추천한다. 내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다면 깊이 생각할 필요 없이 카카오뷰 문을 열고 들어섰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왜냐하면 수익, 방문자 수 등에 그렇게 관심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그렇게 쉽게 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기 때문이다.수익과 방문자 수를 기대하고 열심히..
카카오뷰에 발을 들인 후 이야기 이 글에서 카카오뷰를 적을 것이고 어떤 부정적인 면은 읽기가 거북할 것이다. 티스토리 글에서 카카오뷰에 대한 많은 내용이 나를 카카오뷰를 방관하게만 했다.많은 글에서 접한 유입, 수익 등에 대한 내용은 그렇게 흥미가 없었다. 왜냐하면 블로그를 오래하면서 다른 블로거가 긍정적인 부분은 그 블로그에 그렇다는 것이지 내 블로그에 해당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아래 그림처럼 다음 앱에 발견이라는 것이 생겨 그것이 카카오뷰라는 것을 알게 돼 발을 들여놓게 됐다. 카카오뷰가 네이버 오픈캐스트 ?! 카카오뷰에서 보드를 17개 만들면서 문득 들었던 생각이 네이버 오픈캐스트와 비슷하다고 생각 들었다. 그래서 이 블로그에서 적었었던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대한 글을 찾아봤다. ..
악플만 아니라 다른 이유로도 블로그를 그만둡니다. 며칠 전, 악플이 아니고 수익으로 블로그를 그만두는 경우도 많다고 적었다. 정말 그럴까 하지만 내가 블로그를 오래 하면서 그런 경우를 많이 봤다. 그리고 티스토리에 초대장 제도가 있었을 때 초대장으로 티스토리에 가입한 블로거를 내가 찾아가 보면 약 절반 가량 3개월 정도 한 후 블로그를 그만두었다. 아래 글을 읽으면 내가 초대장을 180장을 보냈는데 운영하는 블로그는 한 곳도 없었다는 글이다. 참고로 초대장이라는 것을 보내면 초대장을 보내는 쪽에서 그 블로그를 알 수 있다. 통계로 본 티스토리초대장을 배포한 블로그 2018.10.22부터 초대장 없이 가입가능합니다. 이런 사항을 알고 아래 글을 읽었으면 합니다. 2010년 부터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했다. 매년 초대장을 배포한 블로그를 방문하는데 이번에 ..
블로그 즐기기 내가 이 블로그를 2010년부터 시작했으니 13년에 들어선다. 이 블로그를 하게 되면서 눈에 보이는 수치는 방문자 수와 애드센스 수익 등이다. 방문자 수 무심 특히 얼마 전까지 매일 보게 됐던 수치가 방문자 수이다. 관리 홈에 강제로 나왔기 때문에 의도하지 않게 보게 됐다. 최근에 애드블록으로 그 부분을 제거했다. 현재 이 블로그 방문자 수의 경우 주중 300~500명/주말 200~300명이 된다. 어떤 사람은 많다고 할지 모르지만 나는 아니다. 내가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 비하면 상당히 적다. 지금 나오는 방문자 수에 곱하기 5~10을 해야 할 것 같다. 누군가 키워드를 신경 쓰라고 하고 네이버 저품질에 탈출하라고 하지만 그런 것이 소용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네이버, 다음 등 검색 엔진 정책으로 방문자..
조급해 하지 말고 기다리며 준비하세요. 티스토리에 애드센스를 설치할 수 있다. 그래서 티스토리를 하는 사람 대부분, 애드센스를 설치하기 위해 블로그를 한다. 그리고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설치하는 것을 조급하게 생각한다. 블로그를 하면서 바로 설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거기에 기름을 붓는 것이 티스토리를 하는 다른 사람의 애드센스로 얼마의 수익을 벌었다는 인증 글이다. 나도 빨리 애드센스를 해서 다른 사람처럼 되고 싶다는 마음이다. 한 달에 100 달러, 하루에 10 달러 벌었다는 인증 글이다. 그 글을 보게 된다면 부러워 자신도 하루라도 빨리 애드센스 수익 인증 글을 올리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 하루에 10달러, 한 달에 100달러가 진실이라면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엄청나게 노력했다는 ..
나에겐 검색 유입?! 아래 그림은 이번 달 유입으로 작년에 네이버 저품질로 네이버 유입이 0이 된 후 다른 유입을 생각했다. 어쩌다 네이버 유입이 많아 희망을 준다. 이런 것을 반복하면 네이버 유입에 대한 희망고문에서 벗어나게 된다. 참고로 아래 그림을 보면 다음 유입도 저조한데 처음 블로그 할 때부터 저조해서 신경도 안 쓴다. 어떻게 보면 저품질과 비슷하다. 검색하면 많은 네이버 저품질 탈출에 대한 팁을 찾을 수 있다. 검색된 네이버 저품질 탈출법에 대한 팁으로 따라한 결과는 아래 그림에 나온 네이버 유입 0... 팁을 작성한 사람은 말한다. 너의 블로그만 그렇다. 과연 내 블로그만 그럴지... 네 자리였던 네이버 유입이 사라졌고 다음 및 네이버 저품질과 같은 저품질 없는 유입을 생각하다가 티스토리 블로그로부터 유입을 생각..
관리자는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다. 블로그에서 글을 쓰면 방문자는 댓글 및 공감 수 외에 다른 정보는 볼 수 없다. 하지만 관리자는 글의 조회수 등 많은 통계를 볼 수 있다. 비록 글에 댓글 수가 없다고 실망하지 않는 것이 조회수를 보기 때문이다. 예로 샷컷에서 텍스트(자막) 삽입하기 1이라는 글은 비록 댓글과 공감은 1도 없어도 아래 그림을 보듯이 누적 조회 수가 1,694회니 위안이 된다. 댓글이나 공감은 많아도 그 글을 작성한 시점을 기준으로 조회가 안 되는 글이 많다. 즉 그 글을 죽은 글이다. 이 글을 10월 23일 적었는데 통계를 보면 1월에 적었지만 거의 매일 읽는다는 것이다. 이런 글이 꽤 있다. 댓글이 없다고 실망할 필요 없다. 위와 같은 통계는 블로그 방문자가 아닌 관리자만 볼 수 있고 관리에서 인기글에 대한 통계도 얻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