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 에버노트 메모를 글에 삽입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 있다. 그러니 에버노트 앱(어플)을 사용하면 티스토리 앱을 부족한 점을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을 적으려 한다. 참고로 티스토리 앱이 없었을 때 에버노트 앱을 활용하여 글을 적는 것에 대한 글인 2014/03/07 - [에버노트 1]블로그 앱 없는 것 해소도 참조하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다. 



알겠지만 지금은 티스토리 앱에서 글을 적을 수 있는데, 아쉬운 것이 동영상 및 파일 등을 삽입할 수 없다. 동영상과 파일을 삽입할 수 없으니 당연히 네이버 클라우드,구글 드라이드 등 클라우드에 있는 동영상,사진,파일 등도 삽입할 수 없다. 참고로 앱이 없었을 때 모바일 웹에서도 글을 적을 수 있었다. 이런 것은 티스토리를 꾸준히 하니 자연히 알게 됐다. 

그런데 아래 그림은 에버노트 앱인데 1번을 보면 비디오 파일(동영상),사진,오디오,클라우드 파일을 삽입할 수 있다. 또한 구글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의 링크를 삽입할 수 있다. 그러면 티스토리에서 에버노트 메모를 삽입만 할 수 있으면 될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티스토리에 에버노트 글을 삽입할 수 있는 Evernote 글 불러오기라는 플러그인이 플러그인의 글쓰기 목록에 있다. 참고로 이것에 대해 알고 싶다면 몇 년 전에 적은 2014/03/12 - [에버노트4] 에버노트 플러그인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를 참조했으면 한다. 


잊지 말았으면 하는 것은 티스토리 글에 삽입을 위해 메모의 태그에 윗그림 2번처럼 반드시 티스토리를 입력해야 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메모의 태그를 티스토리를 하지 않고 글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지 말았으면 한다. 블로그를 하다가 느끼는데 글을 특정한 부분만 읽고 안 된다고 짜증 내는 사람을 너무 많이 본다. 특히 제목만 읽고서 내용을 미리 판단하여 비판 댓글을 적으면 기가 막히면서 짜증을 유발한다. 


그러면 실제로 어떻게 되는가 보기 위해 보려고 한다. 아랫글은 에버노트 앱으로 작성한 후 에버노트 플러그인을 사용하여 티스토리 에디터에 삽입한 것이다. 먼저 아래 그림은 스마트폰에 있는 갤러리 사진을 에버노트에 삽입한 것이다.



아래 사진은 스마트폰에 있는 갤러리가 아닌 클라우드인 드롭박스(Dropbox)에 있는 사진을 에버노트에 삽입한 것이다. 다른 클라우드인 구글 드라이브,원드라이브,네이버 클라우드 등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아래 파일은 휴대폰에 저장한 파일을 에버노트에 삽입한 것이다. 
아래 파일은 에버노트에 비디오(동영상)를 삽입했다. 그런데 비디오는 파일 형태로 나타났다.

아래 3개 사진,음악,동영상 파일은 클라우드인 구글 드라이브에서 삽입한 것이다. 위를 보면 (구글)드라이브 파일을 링크로 삽입한 것이다. 이렇게 삽입하면 다운받을 수 있게 된다. 다운받는 장소는 구글 드라이브이다. 


그리고 에버노트는 100% 무료가 아니라 유료와 무료가 있다는 것이다. 에버노트를 자유롭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제한이 있는 무료보다 없는 유료가 좋을 것이다.  이것에 대해서는 기간이 많이 지났지만 2014/03/10 - [에버노트2] 무료 및 프리미엄 용량을 참조했으면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100% 무료인 구글 메인인 구글 킵을 주로 사용한다.

그런데 걱정되는 것이 에버노트 플러그인이 언제 없어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이유는 다양할 것인데 에버노트 플러그인 사용자가 적다면 내일이라도 없어질지 모른다. 그러면 피해는 그 플러그인을 사용해서 글을 삽입하는 사용자일 것이다. 예전에 없어진 플리커(flikr) 플러그인도 사용자가 적어서 없어진 것으로 안다. 

사용하다 문제점이 많겠지만 에버노트 앱으로 글을 써서 삽입해도 괜찮은 것 같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글쓰기 앱이 티스토리 앱과 에버노트 앱 두 개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여담이지만 Blog API가 올해 종료했는데 에버노트 PC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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