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는 네이버 블로그와 달리 HTML, CSS, 스크립트 등에 제한이 없으므로 멋있는 스킨을 만들 수 있다. 몇 개월 전에 티스토리 블로거가 만들어 배포하는 무료가 아닌 유료 스킨을 사용하려 했다. 그러나 마음에 드는 스킨이 없었다. 예전에 티스토리 블로거가 배포하는 스킨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최근 유료 스킨을 보니 굉장히 멋있는 것을 많이 봤다. 몇 개월 전과 확실히 달라진 것을 알 수 있었다. 티스토리 메인에 스킨이라는 공간을 마련하고 기존의 치환자에 새로운 것을 추가하니 다이니믹한 스킨도 많이 추가된 것 같다. 




내가 글마다 부트스트랩 문법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유료 스킨을 사용했을 것이다. 지금 부트스트랩로 만든 스킨이 아닌 다른 스킨으로 변경하면 예전에 부트스트랩 문법을 사용했던 글이 망가진다. 스킨도 부트스트랩 버전이 3.3.6아니라면 어떨지 모르겠다. 글에 스크립트 등을 적용하면 스킨을 변경하기 어렵다는 것을 몇 년 전에 알았는데 오래전이라 잊었다.





예로 아래와 같은 것이 부트스트랩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슬라이드인데, 글에 아래와 같은 슬라이드가 있다면 글은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것이다. 아래와 같이 부트스트랩에서만 동작하는 문법을 많이 사용해서 변경할 수 없다. 참고로 아래와 같은 것을 만드는 것은 부트스트랩에서 간단하다. 왜냐하면 기본적인 것이니 간단할 수 밖에 없다.  





이 블로그는 부트스트랩 3.3.6으로 만들어서 하나밖에 없으며 독창적인 스킨을 만들 수 있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런데 엄청나게 고생하고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티스토리 치환자를 배우고 HTML, CSS, 스크립트, 그래픽 등을 알아야 되고 골치 아프다. 이런 골치 아픈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 2~3만원 이니 아까워 말고 유료 스킨을 구입했으면 한다. 무료 스킨은 좋은 스킨을 찾기는 힘들 것이다. 





골치 아픈 것에 상관없다면 직접 스킨을 만들거나 스킨에 2~3만원 투자하기 싫거나 티스토리를 쉽게 하고 싶다면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스킨을 찾기 바란다. 즉 아래 그림 1번 스킨 변경을 클릭하면 나오는 스킨을 사용하라는 말이다. 거기 있는 스킨을 사용한다면 티스토리가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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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neHaruYong 2018.01.22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티스토리에서 잘 버티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