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주로 블로그에 대해 다루므로 티스토리를 포함한 블로그 앱의 구글 플레이 평점을 자주 보게 된다. 이번에 티스토리 어플의 평점을 2018년 4월 24일에 봤더니 5점 만점에서 3.6점으로 떨어진 것을 보았다. 예전에 적었는데 업데이트가 있으면 어느 정도 평점을 유지한다고 적었는데, 앱의 최종 업데이트 날짜가 2017년 1월 8일이니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참고로 티스토리 어플은 2014년 7월 15일에 안드로이드 앱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앱을 처음 공개하면 평점이 높다. 그리고 아래 그래프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었다. 




2017년 8월 31일 공지에 아래 그림에 나온 것처럼 티스토리 앱이 개편된다고 하니 기다려 보기로 하겠다. 그러면 3.6점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만약 업데이트가 별로면 예전처럼 3점대를 유지할 것이다. 4점대로 상승하려면 아주 만족할만한 업데이트가 있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그 개편이 언제 이루어질지도 궁금하다. 



내가 생각하기로 아주 별로인 구글 블로그 앱이 평점이 3.7점인데 그것은 평가인 수가 136,134명이라 좀처럼 평점이 내려가지 않는다. 마지막 업데이트가 2016년인데도 몇 년을 봤는데 3.7이다. 그런데 티스토리 앱은 업데이트가 없고 평가인 수가 고작 3,457명이라 가볍게 내려가는 것 같다. 


평가인 수 많은 텀블러나 워드프레스 앱은 몇 년 간 좀처럼 4.4와 4.2라는 평점을 내려오지 않았다. 계속 두 앱은 업데이트만 계속 유지한다면 4.4나 4.2를 계속 유지할 것 같다. 


MS오피스와 오피스365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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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잉여토기 2018.04.28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앱 저는 잘 쓰고 있는데,
    앱 평점이 하향세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