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앱을 업데이트 된다고 하니 나름 기대가 크다. 새로 업데이트되는 기능에 PC에 쓴 글을 수정할 수 있는 기능, HTML 기능, 움짤 기능 등을 추가됐으면 한다. 움짤을 많이 이용하지는 않지만 블로그앱에서 움짤 기능이 있는 어플을 보면 좋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티스토리 앱의 최근 업데이트는 2017년 1월 8일 작년이다. 




PC에서 쓴 글을 모바일에서 수정할 수 없다는 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너무 아쉽다. 이것을 위해 PC에서 작성한 글을 항상 스마트폰에서 수정하려면 PC 관리로 접속한 후 수정했는데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만약 티스토리 관리 화면이 스마트폰에 화면, 폰트 등이 최적화되는 반응형이라면 걱정이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 이것은 워드프레스를 사용했다면 느낄 것이다. 워드프레스 관리 화면은 반응형이라 모든 수정을 스마트폰에서 할 수 있다. 예로 워드프레스에서 스마트폰에서 접속하여 테마(스킨), 플러그인 등의 설정을 아주 손쉽게 할 수 있다.  


반면에 티스토리는 관리 및 글쓰기 화면 등을 스마트폰에서 보면 짜증난다. 왜냐하면 최적화없이 PC 화면 그대로 스마트폰에 들어가니 짜증난다. 워드프레스의 관리 화면 등은 반응형이라서 스마트폰에 화면, 폰트 등이 스마트폰에 최적화되어 들어간다. 그러니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면 앱의 필요성을 느낄 수 없을 것 같다. 참고로 아래 그림 오른쪽에서 두 개는 스마트폰에서 바라본 티스토리 관리 화면이고 다음 두 개는 워드프레스다. 




워드프레스닷컴의 어플을 보고서 HTML 기능도 앱에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원하는 곳에 삽입하려면 HTML을 사용해야 할 것 같다. 예전에 유튜브 동영상 소스를 티스토리 앱으로 붙여 넣으려니 방법이 없었다. Pc 버전으로 할 수 있었는데 위에서 적었듯이 화면이 작아 불편했다. 아래 댓글창 옆의 MORE는 디스커스 댓글창인데 그곳에 주소만 넣으면 자동적으로 유튜브 동영상이 나타난다.  


직접 HTML 코드를 넣거나 수정하지 않아도 여러모로 HTML 옵션이 있다는 것은 유용할 것이다. 페이지 에디터에 HTML 옵션이 없어서 불편하다. 미디어 넣기로 유튜브 동영상 넣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비메오 동영상 등은 링크 방식으로만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




텀블러나 지금은 아니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앱을 봤더니 움짤을 만드는 기능이 있었다. 움짤을 많이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래 그림 1번은 텀블러 앱의 글쓰기 화면으로 GIF을 누르면 동영상을 애니메이션 GIF을 만들 수 있다. 이와 관련된 글은 2016/07/18 - 텀블러앱에서 움짤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에서 적은 적 있다. 그리고 2016/09/13 - 움짤, 네이버 블로그 앱에서 만들 수 있네에 적었는데 2번을 보듯이 네이버 블로그 앱 신규에디터에 움짤 기능이 있다. 참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