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모 블로거가 불펌당했다는 글을 봤다. 불펌은 사진의 워터마크를 제거한 후 자신이 찍은 사진처럼 불펌한 것을 봤다. 불펌당한 사진을 봤더니 워터마크를 제거하기 쉽게 삽입된 것을 확인했다. 


예전에 나도 비슷한 일을 당했다. 아래 그림처럼 사진에 구석에 워터마크를 넣었더니 워터마크 제거하고 글을 불펌당했다. 포털 블로그,카페 등이면 고객센터에 신고하여 삭제할 수 있으나 없으면 답이 없다. 처음부터 퍼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 답인 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위와 같이 워터마크를 넣고 사진을 올리면 워터마크를 제거하고 퍼갈 수 있다. 브라우저에 설치한 캡처프로그램나 캡처프로그램 등으로 사용하여 워터마크를 피하여 원하는 부분만 퍼갈 수 있다. 캡처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 비활성화도 필요 없다.  



그 이후 이미지에 워터마크를 넣게 된다면 아래 사진과 같이 전체에 닉네임이나 주소를 넣은 후 불투명도를 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면 워터마크를 제거하고 퍼가기 힘들 것이다. 상업적인 이미지를 제공하는 곳도 아래와 같이 하는 것을 자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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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은 상업적 이미지를 제공하는 셔터스톡에서 어떻게 워터마크를 삽입했는지 보여준다. 사진을 해치지 않으면서 전체에 워터마크가 있다. 저러면 웬만하면 퍼갈 수 없을 것이다.  



또 다른 것을 봤더니 아래 그림과 같이 했다. 위와 같이 퍼가지 못할 것이다. 글에서 사진을 간단히 불펌하지 못하도록 상업적인 사진을 제공하는 사이트의 여러 사진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으면 한다.




내가 블로그를 오래하면서 느낀 것이 그래도 퍼갈 사람은 워터마크에 상관없이 퍼간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그리고 사진에 주소 워터마크라면 그것이 출처라 생각하고 워터마크를 그대로 놔두고 퍼가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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