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블로그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 블로그가 티스토리라 다른 블로그보다 티스토리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티스토리를 하는 입장에서 글을 적었으니 객관성 등 여러 면에서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최대한 쉽게 적으려고 노력하겠는데 쉽지 않을 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이 글에서 티스토리, 다음, 네이버 블로그 등 국내 가입형 블로그에서 볼 수 없는 구글 블로그의 차별화되는 장점을 적고자 합니다. 티스토리 VS 구글 블로그나 네이버 블로그 VS 구글 블로그가 아닌 티스토리, 다음, 네이버 VS 구글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간의 기능상 차이를 찾는 사람에게는 원하는 정보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초보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예전에 적은 2014/05/28 - 추천하는 해외블로그, 구글블로그 - 4가지 이유과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대해서 많이 적다 보니 비슷하거나 중복되는 것이 많습니다.이해해 주리라 생각합니다. 아래에 설명할 장점은 링크에 나온 글과 다른 장점입니다.





1.외국어 블로그 구축에 알맞다


한국어가 아닌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로 블로그 구축에 구글 블로그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유입까지 확장해서 생각한다면 네이버가 장악한 티스토리, 네이버, 다음 등 국내 블로그는 아닙니다. 구글은 세계적으로 장악하고 있으므로 외국어에 적절할 것 같습니다. 


외국어로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외국 사람을 타겟팅 한다는 것이므로 해외 블로그와 구글이 적절할 것입니다. 그런데 왜 국내 블로그에서 블로그를 하는지...그리고 유입을 생각한다면 국내 블로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검색은 네이버나 다음 등이지만 외국은 구글입니다. 해외 거주자가 아닌 외국인은 외국에서 검색을 네이버나 다음을 거의 이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은 국내용이고 구글은 국제용입니다. 



2.외국에 거주하는 사람에게 좋을 것 같다


구글 블로그는 구글이 운영하는 블로그라 국내가 아닌 국외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블로그입니다. 그래서 인터넷 속도가 국내처럼 빠르지 않은 외국에서는 좋을 것입니다. 예전에 외국에 거주하는 사람의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외국에서 티스토리를 이용하려면 느리다고 합니다. 국내 인터넷 속도는 올해 언론에서 나왔듯이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고 나왔습니다. 국내 블로그는 국내 인터넷 속도에 최적화 됐거든요. 필요 이상 화려한 것을 많이 삽입해 모바일에서 제대로 안 되거든요. 예로 국내 블로그의 티스토리, 네이버,다음 블로그가 그렇거든요. 티스토리 PC에서 사용하는 에디터는 모바일에서는 쓸모가 없습니다. 단 이글루스 PC에디터에서 모바일에서도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었습니다. 


여담으로 구글 블로그 에디터에서는 파일 올리는 것이 없습니다. 이 의도가 무엇인지는 모르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인터넷 속도 때문에 파일 크기가 큰 파일을 올리는 시간이 짜증나게 할 것 같아서.....아니면 저작권이나 서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3.다이나믹한 스킨이 정말 많다


네이버 블로그는 스킨이 많은데 문제는 제한이 많아 다이나믹한 스킨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만약 네이버 블로그에서 자유롭다면 다이나믹한 스킨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인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제한 하는 것도 네이버 블로그를 쉽게 접근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제한을 풀어 버리면 좋지만 어려워지고 네이버 블로그가 쉽다는 장점이 사라질 것도 같습니다. 이 얘기는 그만하고 다음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티스토리의 경우는 다이나믹한 스킨을 만들 수 있는데 사용자가 적어 다이나믹한 스킨을 별로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구글 블로그에서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 줍니다. 워드프레스에서나 볼 수 있는 다이나믹한 스킨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국내는 구글 블로그 사용자는 적지만 세계적으로 따지면 많습니다. 티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다이나믹한 스킨을 구글 블로그와 비교한다면 새발의 피입니다. 어떤 의미인지 모르나 구글 블로그를 워드프레스와 비교하는 이미지를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왼쪽은 워드프레스이며 오른쪽은 구글 블로그입니다. 





구글 블로거가 배포하는 스킨이 다이나믹한 스킨이 많아 제가 굳이 다이나믹한 스킨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구글에서 제공하는 스킨을 마음에 드는 것이 없는데 블로거가 만들어 배포하는 스킨이 많다는 것입니다. 티스토리에서는 만들어야 하더라고요.





마치면서


위에서 구글 블로그의 장점을 몇 개 적었지만 2014/05/26 - 구글블로그는 낯설다를 적어 구글 블로그의 단점을 잘 알아 티스토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 한 지금 이 시점에 티스토리를 버리고 구글 블로그를 할 생각은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현재까지 구글 블로그의 장점으로는 티스토리 장점을 덮기에는 어렵다는...그리고 티스토리에 대해 500개 정도의 글을 적어 티스토리의 장단점도 알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구글 블로그의 최대 단점인 유입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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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 TearDrop 2015.04.03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구글블로그가 은근히 불편하든데요
    장점은 공감이 가네요
    단 4번을 봤을때 생각든게 네이버 다음에 벗어나도 구글에 역매이네요 ㅠㅠ

  2. BlogIcon 도플파란 2015.04.05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구글블로거 한번쯤은 도전해보고 싶긴하더라구요.... 구글에드센스에도 최적화가 되어 있을 것같고...
    요즘.. 티스토리가 좀 마음에 안들어서 옮겨볼까 생각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인스타그램을 하다보니.. 블로그에 소홀해진 측면도 있지만요..
    티스토리 플로그인 중에.. 인스타그램이 있으면 좋겠는데... 티스토리가 개편되면서 좀 그래요...

    • BlogIcon 백전백승 2015.04.05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마음에 안 들지만 이제는 받아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작년부터 든 생각이 저 혼자 열 받으면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구글 블로그에 애드센스 설치 정말 쉬운데, 문제는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설치하는 경우 쉽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티스토리와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인스타그램 관련은 제가 오랫동안 구글 블로그를 한 것은 아니지만 찾지 못 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인스타그램에 있는 이미지 불러오는 것이 있는데 자세히는 모릅니다. 티스토리도 플리커 플러그인보다 인스타그램 플러그인을 생각해봐야 하는데 말입니다.

      ps. 인스타그램을 모바일 앱에서 가입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