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지만 블로그 초기에 사이트를 방문할 때 열 받을 것이 익스플로러만 고려해서 웹사이트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때 나는 익스플로러(Explorer)가 아닌 크롬(Chrome)을 사용했었다. 예로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를 많이 비교했는데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크롬으로 사진조차 올릴 수 없었다. 지금은 크롬에서 블로그를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이제는 플래시 때문에 짜증이 난다. 난 크롬에서 어느 정도 보이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페이스북 두 개 계정을 만들어 확인할 필요가 있어 파이어폭스와 오페라를 설치했는데 네이버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그 이유는 아래 그림처럼 보안에 취약하다며 특정 부분이 나오지 않았다. 나오지 않은 부분은 볼 필요가 없는 광고지만...광고주 입장에서 자신의 광고가 플래시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비록 국내에서 파이어폭스나 오페라 사용자는 적지만 광고가 나오지 않는다면 손해일 것이다. 그리고 모바일 브라우저 대부분은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다. 어떤 브라우저는 플래시를 지원하기도 하지만...그건 그렇고 네이버 블로그를 방문할 때도 플래시가 나오지 않았다. 참고로 모바일에서 네이버를 볼 때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볼 수 없다. 네이버의 모바일 광고와 PC 광고가 다른 모양이다.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 크롬이 플래시 지원을 중지했을 때 광고에 재생 버튼이 생기는 것을 자주 봤었다. 그리고 위젯에도 재생 버튼이 생기는 것을 자주 봤다. 참고로 크롬(PC)은 플래시에 재생 버튼이 생긴다. 그리고 아래에서 알겠지만 모바일 크롬에서는 안 보인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를 방문했더니 플래시(Flash)를 차단했다. 예전에 티스토리 관리도 플래시가 사용됐었는데 관리를 파이어폭스로 보면 플래시가 없다. 아마 플래시를 하나씩 없애는 모양이다. 예전에 음악에 액티브엑스(Active-X) 사용 했으나 후에 없앴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티스토리 에디터는 플래시 천국이다. 에디터에서 사진을 클릭하면 Daum Photo Uploader가 나올 것 같지만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온다.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 사용자는 골치 아플 것 같다.



아래는 티스토리 에디터의 파일 아이콘을 클릭했을 때 나오는 메시지다.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접하는 메시지는 위 메시지도 있지만 아래 1번과 같은 메시지도 많다. 2번처럼 검정 버튼으로 누르지 못하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버튼이 플래시 버튼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모바일 크롬에서는 아예 플래시를 누르지 보안상 못 하도록 보이지 않는다. 예로 지난 12월 21일에 종료한 트랙백에서 트랙백 URL 복사 버튼이 플래시였는데 모바일 크롬에서 보면 그 복사 버튼이 보이지 않았다. 왜냐하면 모바일 크롬을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종료했기 때문에 당연히 보이지 않는다. 참고로 PC 크롬에서는 재생 버튼이 생긴다. 플래시는 보안에 문제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 퇴출 되는데 국내에서 짜증 날 정도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티스토리에 많은 곳에 플래시가 없어졌지만 아직도 곳곳에 플래시가 있을 것이다. 예전에 적었던 2015/09/25 - 플래시 사용 현황,티스토리,네이버 블로그,구글 블로그에서을 적었으니 관심 있으면 봤으면 한다. 구글 블로그,텀블러 등 외국 블로그를 보면 플래시를 볼 수 없다.


모바일에서 플래시가 안 보이거나 X로 표시되는데 우리나라 웹사이트는 플래시로 도배된 사이트가 많으니 액티브엑스(Active-X)만큼 플래시도 짜증일 것 같다. 국내 웹사이트를 익스플로러를 제외한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방문하는 것을 짜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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