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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백업이 종료한다는 하는데 그것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


티스토리 백업 기능 좋은데 이번 달 21일에 없애겠다니 이제 반대하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그때와 지금은 나의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올해 티스토리 백업 종료에 대한 공지를 읽어보니 2년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

무슨 말이냐면 2014년에도 티스토리 백업을 종료하겠다는 했었는데 철회했다. 다시 올해 12월 23일 종료하겠다고 한다. 2016년 공지가 아닌 2014년 공지는 여기에서 볼 수 있다. 그때 티스토리 백업을 종료하겠다는 공지를 봤을 때 열 받아서 그 공지를 읽자 마자 마음속에 있는 속마음을 쌍말만 필터링하고 댓글을 그대로 적었다. 백업 철회한다 것을 읽고 그 댓글을 삭제했지만....이제는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다. 

그때 티스토리를 계속할 것인지에 대한 확실한 결정이 없어 다른 블로그로 이사하기 위해 티스토리 백업 기능 유지가 필요했다. 나의 필요성 때문에 티스토리 백업 종료에 민감했던 것 같다. 확실한 결정을 위한 시간이 필요...참고로 티스토리 복원을 그때 생각하지 않았다. 내가 스팸 블로그를 만드는 것도 아니고... 

그건 그렇고 만약 블로그 이사에 관심 있다면 아래 글을 봤으면 한다. 아래 글에 구글 블로그,워드프레스,텍스트큐브,,XE 블로그인 텍스타일,업글타일,XE 게시판으로 데이터 복원 방법을 볼 수 있다. 복원에 대한 글이 1개가 아니고 8개가 되어 글에 블로그이사라는 태그를 적었다. 그러면 블로그이사라는 태그가 있는 글을 모두 보여준다. 그리고 이렇게 메뉴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아래 글을 읽으면 티스토리 백업 유용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 백업을 종료에 열 받을 것 같다. 참고로 네이버 블로그는 PDF로 글을 저장하는 것이고 티스토리에서 PDF 저장은 2014/01/29 - 티스토리에서 PDF로 글 저장하기에 적었으니 참조했으면 한다. 

그러나 지금은 티스토리가 서비스를 종료하지 않는 한 계속 티스토리를 계속할 생각이다. 여러 블로그를 다니면서 다른 블로그의 장단점과 티스토리 장단점을 파악한 후 티스토리에 계속 정착하기로 했다. 워드프레스 등 설치형 블로그를 하지 않는 한 가입형 블로그는 비슷했다. 단 네이버 블로그 등은 빼고...그리고 다른 블로그에서 데이터를 가지고 가지 않기로 했다. 그러니 티스토리 백업이 필요 없게 됐다. 백업 기능은 있어도 없어도 그만....

그런데 수 년 간 티스토리에서 종료를 보면서 티스토리에 대해서 적기 싫어졌고, 가입형 블로그에서 종료는 힘이 없으면 받아 들여야 한다는 것도 알았다. 그러나 뭉치면 막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2014년 티스토리 백업 종료를 철회한 것을 보면 티스토리 운영진은 꽉 막힌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티스토리,네이버 블로그 등 가입형 블로그에서 문제가 있다면 업데이트 등 개선보다는 종료하는 것 같다. 스팸, 사용자가 적음 등은 종료의 대상인 것 같다. 만약 그런 것이 싫으면 많은 비용이 들겠지만 티스토리를 때려 치우고 워드프레스 등과 같은 설치형 블로그를 했으면 한다. 아마 대부분은 비용 때문에 다시 가입형 블로그로 되돌아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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