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17년을 마치면서 티스토리와 이글루스 구글 플레이 어플 평점이 등락이 심한 것에 대해 평가인수가 적은 것이 한몫 하는 것이 아닌가 적어보려 한다. 참고로 구글 플레이에서 평점은 5점 만점이다. 5점 만점인 어플은 많이 봤는데 모두 평가인 수가 한자리나 두자리 였으니 무의미하다. 평가인 수가 많은 카카오톡(4.3), 유튜브(4.3), 인스타그램(4.5), 페이스북(4.1) 등의 유명한 앱에서 5점 만점은 없다. 


이 글에서 구글 플레이 어플의 평점에 대해 적으니 평점과 평가인 수에 알아야 될 것 같다. 아래 그림 1,2번은 티스토리와 이글루스 어플의 평점과 평가인 수를 나타낸다. 다행인지 몰라도 현재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서 제공하는 어플 중에서 이글루스의 평점이 낮다. 이글루스 앱이 없었을 때 티스토리 앱이 가장 낮았다.







그런데 평가인수가 적으면 쉽게 평점이 오락가락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올해 9월에 이글루스 앱에 대해 적었을 때 4.0 이었다. 3개월 지난 지금은 3.6이다. 3점이나 떨어진 것은 너무 했다. 이글루스 앱의 평가인 수가 고작 46명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다. 



평가인 수가 3천명이 넘는 티스토리도 이글루스 앱처럼 급격히 떨어지지는 않지만 앱을 개발한 초반에 봤다. 평가인 수는 적어도 업데이트 때문인지 급격히 떨어지지 않았다. 긍정적으로 해석해서 업데이트를 꾸준히 하고 있으니 3.7을 유지하고 있다고 해야 하나...



평가인 수가 많은 텀블러와 워드프레스의 평점은 아래 그림과 같다. 2015년도 내가 쓴 글을 보면 그때 아래 그림과 같은 평점이었는데 지금도 4.4와 4.2 그대로 변화가 없다. 기능이 업데이트 되고 평가인 수가 많으니 좀처럼 내려오지 않는다.  






윈도우10 가격 및 구입

  1. BlogIcon OneHaruYong 2017.12.26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내셨죠? 오늘도 글 잘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