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부터 링크프라이스 포스팅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한 가지 걱정이 있었다. 어떤 걱정이었냐면 이 블로그가 어느 순간 저품질이라는 구렁텅이에 빠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이었다. 예전부터 블로거의 SEO에 대한 글을 저품질에 빠지지 않으려면 복사와 붙이기 자제 및 키워드 남발하지 말아야 한다 등 여러 사항이 있었다. 링크프라이스 포스팅 이벤트에 참여하면 복사와 붙이기, 키워드를 남발하게 된다. 포스팅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은 해보면 알겠지만 그대로 받아 적는 것이 많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복사와 붙이기, 키워드 남발은 어쩔 수 없다. 그러니 내 블로그도 저품질에 빠지면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됐다. 


검색 엔진 최적화 (search engine optimization, SEO)는 웹 페이지 검색엔진이 자료를 수집하고 순위를 매기는 방식에 맞게 웹 페이지를 구성해서 검색 결과의 상위에 나올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을 말한다. - 출처 : 위키백과


- 저품질에 대한 불안감 ! -


아래 그림처럼 포스팅 이벤트에 참여한 글 수로 아직까지 네이버 저품질에 대한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매월 30개 글을 적는다면 10개 정도는 괜찮은 것 같다. 오히려 키워드 및 방문자 수는 상승한 것 같다. 그래도 언제 한방에 훅 갈지 모른다는 불안감은 있다. 참고로 아래 차트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었다.





2010년부터 2017년 8월까지 상업적인 글을 거의 적지 않은 것 때문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 블로그에서 공개된 글 1771개 중 약 3개 정도 상업적인 글을 적은 것 같다. 그리고 최근에는 링크프라이스 포스팅 이벤트에 참여한 글 수도 적기 때문일 것도 같다. 




만약 블로그 지수가 낮은 초반에 지금처럼 했다면 한방에 훅 같을 것 같다. 정확히 기억은 없는데 예전에 비하면 다음에서 유입은 많이 줄었다. 이것은 포스팅 이벤트의 영향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다. 구글 애널리틱스로 매달 다음 유입을 조사하기도 귀찮다. 이 블로그는 다음 유입은 적어서 큰 영향은 없다. 위에 적은 내용은 나와 관계된 내용으로 다른 사람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했으면 한다. 이유가 어쨌든 현재까지 저품질에 안 빠져서 다행이다.





블로깅을 하면 네이버 저품질에 대한 불안감... 오랫동안 키워온 블로그가 저품질에 빠지는 것은 유쾌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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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5.21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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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5.21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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