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블로그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 블로그가 티스토리라 다른 블로그보다 티스토리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티스토리를 하는 입장에서 글을 적었으니 객관성 등 여러 면에서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최대한 쉽게 적으려고 노력하겠는데 쉽지 않을 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이 글에서 Add This를 이 블로그에 설치에 대해 후기를 적고자 한다. Add This의 관련 글 도구를 5월 12일에 이 블로그에 설치한 후 5월 31일에 일부 제거했다. 설치한 날짜를 정확하게 기억하는 이유는 구글 킵이라는 메모에 적었기 때문이다. 블로그를 한 후 간단한 메모는 적어 놓게 된다. 간단한 메모가 모이면 소재가 되고 글을 길게 적을 수 있는 바탕이 된다. 참고로 구글 앱에 Keep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구글 메모다. 


Google의 실험 결과 구글 애드센스의 일치하는 콘텐츠가 페이지 조회수는 9% 늘고, 사이트 이용 시간은 10% 상승한다고 해서 호기심에 생겼다. 그런데 나는 일치하는 콘텐츠를 설치할 수 없었다. 그래서 구글의 일치하는 콘텐츠와 비슷한 Add This가 제공하는 관련 글 도구를 사용하기로 했다. 몇 년 전부터 Add This를 알았는데 사용하지 않았다.


Add This의 관련 글 도구는 무료인데 사용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Add This 홈페이지 등이 한글이 아니라 영문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Add This는 관련 글 도구만 아니라 공유,팔로우 등 많은 도구를 제공한다. 그런데 티스토리에서 공유와 팔로우 도구를 많이 사용하는 것을 봤다. 


이 블로그는 Add This의 관련 글 도구에 3개를 모두 사용했다. 거기에서 3 개의 관련 글 도구를 제공하는데, 처음에 아래 그림을 보듯이 Inline과 이 블로그에 설치한 Footer 도구 2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화면 아래쪽에서 없어졌다가 나오는 Slider는 사용했다. 이 블로그가 아닌 다른 티스토리에서 Slider 도구를 많이 봤을 것이고, Footer와 Inline 도구를 보지 못했을 것이다. Footer 도구는 이 블로그에서 보면 된다. 

Footer 도구와 달리 Inline 도구의 소스를 삽입하면 원하는 곳에 나온다. 내가 보면 PC와 모바일 모두를 고려한다면 레이아웃와 사용상 편리함을 위한다면 Slider가 좋은 것 같다. Footer 도구는 추천 글이 웹페이지 마지막에 나오므로 레이아웃이 깨지는 것을 감수해야 할 것 같다. 



그런데 설치 초반에는 애드센스 수익이 눈에 띄게 증가했으나 중반에 가니 그저 그랬다. 그리고 수익 증가에 욕심을 내다보니 거기에서 제공하는 3개 모두 설치하며 설정을 만지니 블로그가 무거워졌다. 이것은 Add This와 무관한데 Adblock이라는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광고도 수정했다. 그리고 스킨을 편집할 수 있어서 복잡해졌다. 여러 가지 변경하니 블로그가 지저분해졌다. 그리고 5월에 마지막에 가니 오히려 수익이 떨어졌다. 


그래서 Add This 3개 중 1만 남기고 모두 제거하고 HTML/CSS 편집도 전 상태로 돌려놨다. 그러니 블로그가 상당히 깨끗해졌다. 내가 초반에 Add This 설치로 애드센스 수익이 상승에 고무되어 무리수를 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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